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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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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동향] 국내 펫테크 스타트업에 대한 생각
안녕하세요, 매쉬업엔젤스의 정재원입니다.
저번에 올렸던 글을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읽어주셔서 재밌기도 하고 책임감도 생기고 그렇습니다. 계속해서 유익한 글을 공유하되, 주제가 퐁당퐁당 튈 수 있고 & 저의 개인적인 견해 위주인 점 양해 구합니다.
이번에는 펫테크 스타트업에 대한 글을 요약하여 공유드립니다. 전문은 제 브런치에서 읽어주세요.
- 펫테크 스타트업은 모두 커머스로 이어지는 걸까?
- 최근 몇 년간 유명한 펫테크 스타트업이 커머스 기반이었을 뿐이라고 생각
- 최종적으로 다른 BM을 구상하더라도, 일단 당장 수익이 날 수 있는 커머스를 시도하는 중
- 예) 헬스케어를 하더라도, BEP 맞추고 런웨이 늘려야 하니까 고마진 건기식 커머스로 테스트ing
- 펫-헬스케어 비즈니스에서의 허들
- 1. 제도 미확립
- 예) 펫보험
- 소비자: 가입조건이 빡빡한데, 막상 가입해도 보험료 대비 혜택이 적음
- 보험사: 보험료 산출 근거도 애매하고, 진료비 표준화도 안 되어 있어서 추산 불가
- 해결책: 정책 차원의 표준진료체계 확립 등 초기 스타트업이 통제 불가능한 변인
- 2. 레거시 이슈
- 동물병원 의사는 의사 대비 4.5%, 변호사 대비 20% 수준 - 인하우스 인력 확보 어려움
- 단일화된 협회 대신 지역구 단위의 지회 - 영업 파편화
- 생각보다 반려인들은 동물병원에 잘 가지 않고, 객단가도 낮게 형성됨
- 반려인으로서 기대하는 펫테크 스타트업의 미래
- 반려동물 슬립테크
- 돌봄 기반 B2B 서비스
- 중고 커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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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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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원님 항상 업계 동향에 대해서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제가 알지 못했던 부분들에 대해서 한번더 생각하게 되네요. 2023년 챌린지 응원합니다!
반려동물 슬립테크라니 생각해보지 못한 영역이네요! 브런치 글을 이메일로 받아볼 수도 있나요???
앗 뉴스레터 형식을 말씀하시는건가요? 아주 계획이 없는 것은 아닌데 아직은 미정입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