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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커 분들에게 어떤 뉴스레터가 필요할까요?
작년 10월 이후로 디스콰이엇에 가입하신 분들은 아마 모르시겠지만, 이전에는 매주 디스콰이엇에 올라온 프로덕트를 소개하는 뉴스레터가 있었어요.

지난주 트렌딩 프로덕트🌟
지난주 디스콰이엇 인사이트
https://stib.ee/71I6

메이커님을 위한 고객반응 분석 솔루션
지난주 디스콰이엇 인사이트
https://stib.ee/seC6
그리고 이렇게 팀빌딩 포스트를 소개하는 뉴스레터도 있었고요.

[10월 1주차] 메이커 팀빌딩 리스트
채용/사이드프로젝트/스터디 리스트
https://stib.ee/M4D6
지금은 매일 읽어보면 좋을 메이커로그 5개씩 선정해서 보내드리는 Must Reads 컨텐츠만 정기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MR #180] 연세대학교 송도 캠퍼스의 40%가 사용한 서비스
https://stib.ee/n2i7
프로덕트나 팀빌딩 등 다른 뉴스레터 작성을 멈춘 이유는 간단히 말하자면 ROI가 높지 않았기 떄문이에요. 다른 컨텐츠 대비 작성에 들어가는 리소스는 크지만, 클릭률이 대부분 더 낮게 나오더라고요.
하지만 이런 프로덕트 관련 뉴스레터를 다시 시작해볼까 고민하고 있어요. 이유는 크게 2가지에요.
- 프로덕트를 만드는 메이커들이 원하는 JTBD를 달성할 수 있게 도와주고 싶다. (뉴스레터를 통한 홍보 -> 채용, 고객 발굴, 투자유치 등)
- 디스콰이엇이 프로덕트 중심 컨텐츠로 교류하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라는 것을 확실히 알리고 싶다.
어떻게 제작하면 메이커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컨텐츠가 될 수 있을까요? 어떻게 하면 더 많이 읽어주실까요?
피드백이나 의견 있으시면 댓글로 많이 부탁드립니다 :)
빌딩 인 퍼블릭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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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콰이엇
IT 프로덕트 메이커들을 위한 소셜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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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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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많은 뉴스레터를 이용했던 고객으로써 문제를 던지자면(개인의 경험입니다.) 컨텐츠를 딜리버리할 때 퍼널이 생기는 것이 문제였던 것 같아요. 슬랙의 채널로 딜리버리하는 컨텐츠 프로덕트는 잘 이용 했거든요. 구체적인 문제 상황은 뉴스레터가 업무 전이나 업무 중에 딜리버리가 됩니다. 메일을 통해 접하거나 ONEONEONE처럼 특정 웹사이트에 접속해서 접하거나 카톡을 통해 딜리버리하는 경우 "여유로울 때 확인해야지" "퇴근하고 확인해야지" "저장하고 나중에 봐야지"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슬랙 채널로 딜리버리 할 수 있는 요즘it를 채용하게 되었고 각 잡고 컨텐츠를 리서치할 때는 링크드인, 커리어리, 디스콰이엇 등을 한 꺼번에 훑어보고 있어요.
헉 이런게 있는 줄 몰랐네요! 감사합니다 :)
저는 디스콰이엇은 좋아하는데, 디스콰이엇 뉴스레터는 그냥 링크 정도의 의미로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 생각에 뉴스레터는, 링크를 클릭해서 타고 들어가고 싶기보다, 그 뉴스레터 그 자체(메일)가 퀄리티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에요. 링크를 타고 들어가고 싶기보다 메일함에서 그냥 보고 싶을 뿐이고, 그 내용이 퀄리티 있길 바랍니다. 그래서 생각해보자면 메이커 인터뷰 같은 것을 진행해서(꼭 대면이 아닌 채팅으로라도) 그런 내용을 넣으면 어떨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