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
김용우
·
오픈 베타 기간을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
지난주 저희가 오픈 베타로 출시한 콘텐츠 관리 서비스 미믹스에 대한 메이커로그를 올렸습니다. 많은 분들이 읽고 반응해주시고 의견도 보내주어서 감사했습니다 😊 (2편도 얼른 올려야 ..!!)
우리는 콘텐츠 관리 서비스를 만들었다. 왜? (1/2) | Disquiet*
제가 몸 담고 있는 회사에서는 앱, 웹, AR, VR 등 다양한 경험들을 제작해왔습니다. 제작하는 환경의 범위가 넓긴 하지만 바탕이 되는 지점이 있었는데요. 바로 아카이브였어요. 많고 다양한 데이터를 정리하고 활용하여 경험을 제작하고 선보인다는 것이었죠.다양한 필드의 ...
https://disquiet.io/@ready/makerlog/9618?utm_source=user_shared
오픈 베타 기간으로 설정한 한달이 벌써 지났어요. 정신 없이 준비하고 대응하다보니 시간이 훌쩍 지나가 버렸더라구요. 원래 오픈 베타가 이런 것인가요? 😲
한달 동안 설정했던 가설들 중 절반은 성립하지 않았어요. 이렇게 생각하지 말 걸 하는 생각이 들면서도, 값진 인사이트를 얻은 것 같았어요. (오픈 베타 결과에 대한 인사이트도 작성해 볼게요!)
얻은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오픈 베타 2차를 바로 진행합니다!
모두들 저희의 행보를 응원해주세요 !!🤩
Memex 미믹스
API로 배포가 자유로운 SaaS형 콘텐츠 관리 시스템(CMS)
4
댓글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파이팅입니다!!
감사해요!!
저한테는 뭐가 뭔지 메세지가 분명하지 않습니다. 저의 경우는, 10초 안에 프로덕트 욧점이 명확하지 않으면 그냥 패스합니다. (물론, 제가 만든 제품/서비스도 다른 사람에게 설명할 때 그걸 못하고 있습니다. T.T)
피드백 정말 감사드립니다! 선생님께서 말씀해주신 것처럼, 개선점에 대한 피드백들이 너무 소중합니다. 새겨듣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