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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
덕환 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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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알게된 디스콰이엇!
플랫폼이란것을 만들어야만 했습니다.
그런데 방법을 알수가 없었죠!
개발자분들을 어디서 만나야 하는지 어디서 의뢰를 해야하는지도 모르고
1년 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결국 플랫폼을 만들게 되었고 지금 현재 열심히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지금 이렇게 디스콰이엇에 가입하고 글을 쓰기까지도 꾀 시간이 걸렸네요.
개발중인 개발팀에서 알려주신것도 아니고
홈페이지를 만들다 이제서야 알게되었습니다.
20년 넘게 오프라인에서 장사만 하던 사람이 새로운 도전을 하게되었습니다.
저는 지금 푸드트럭을 운영하며 많은 행사와 페스티벌 그리고 기업과 학교에
케이터링까지 하고있습니다.
워터밤 이슬라이브 많은 대학에서 최고매출을 경신하며 수많은 경험을 해왔습니다.
행사와 축제 그리고 케이터링을 하다보면
30~50분이 넘는 대기줄과 계산의 어려움까지 고객입장에서 불편한 점이 정말 많았습니다.
앞으로 줄없는 플랫폼으로 많은 분들께서 행사와 축제를 맘것 즐기실수 있을거에요^^
지금은 의뢰를 하여 플랫폼을 만들고 있지만 추후 이곳에서 능력좋고 마인드 좋은 개발자님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아직 디스콰이엇이 익숙지 않지만 자주 기록하며 알아 나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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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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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합니다 덕환님!!
헉 신기하네요 ! 댓글이 달리다니 제 글을 보시는 분이 계시는군요 ^^
안녕하세요 덕환님!! 메이커로그 재밌게 쓰실 수 있도록 도와드릴게요!
정말 감사합니다 ~~ 그냥 써봤는데 이렇게 댓글까지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덕환님! 팀원 찾는데 도움 필요하시면 알려주세요 :)
지금 개발중이기는 하지만 팀을 만들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