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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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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ildown] 조금씩 바이럴이 일어나는 것 같아 행복해요
요즘 저는 하루의 반은 고객분들 온보딩을 도와드리느라 정신이 없는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원래도 바빴지만 지금은 기존 업무에 온보딩까지 추가 되니 일을 하다 졸기도 할 정도인데요 몸은 매일 매일 녹초지만 너무나 즐겁고 행복한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Boildown은 클로즈드 베타 버전을 출시 후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감사하게도 고객분들이 좋은 반응을 보여주시고 자발적인 바이럴도 일어나고 있는 것 같아요!
오픈 카톡방에 내 문제를 올렸더니 보일다운을 누군가 추천해주셔서 신청했다는 분도 있고 인스타에 지인이 올린 스토리를 보고 신청했다는 등 재밌는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ㅎㅎ 심지어 피드백, 개선점 등을 PDF 문서로 정리해서 보내주신 분도 계셔요!
구두로 들었던 인상 깊었던 피드백들로는
"제 생각보다 완성도가 훨씬 높아서 놀랐어요"
"이걸 2월말부터 만들었다구요? 되게 빨리 잘 만들었네요?"
"제품 개발 로드맵을 알려주실 수 있나요? 제가 보일다운에 있으면 좋겠다 생각하는 기능들이 계획되어 있는지 궁금해서요"
"정식 버전 나오면 2~3만원도 낼 수 있을거 같아요"
"진짜 하루 1시간 아낄 수 있겠는데요?"
진짜 지금 제품은 저희가 그리고 있는 보일다운 미래 모습의 세발의 피도 안됩니다! 저희 진짜 가슴 뛰면서 엄청난거 만들고 있어요ㅎㅎ
앞으로도 응원해주시고 기대해주세요 :)
Boild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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