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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년만 버티면 나중이 수월할 것이라는 조언의 오해
저는 ‘n년만 버티면 나중에 더 수월할거야‘의 잘못된 예입니다. 그렇게 버텼다가 두 번의 이직을 하는 동안에도, 아직도 회복하는 중이거든요.
제 멘탈이 약해서일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회복탄력성이 낮아요.
그래도 최근 한기용님의 [실패는 나침반이다]를 읽고 다시 용기를 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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