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일 vs 잘 하는 일
안녕하세요.
저는 매일 아침 문장을 모으는
📮 문장집배원, 김효선(써니) 입니다.
힘들 때, 불안할 때, 아이디어가 필요할 때 모두 문장에서 답을 찾았습니다.
이렇게 평범한 문장들이 모여 한 사람을 움직이고, 변화시키기도 하더라구요.
제가 모으는 문장들이 여러분들의 삶에 조금이나마 윤기를 더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나 답게 있으면서 돈도 벌 수 있는 일
우리 모두는 누군가의 팬이고, 덕후예요. 아무리 과묵한 사람도 그걸 물으면 수다쟁이가 되죠.
인터뷰이의 반복되는 표현을 보고, 대화의 ‘트리거’를 찾을 수 있어요.
모든 영역에 걸쳐 노력 안 하는 사람이 없더라고요. 그런데 다 성공하는 건 아니예요. 노력해서 이뤄지는 게 1개면 안되는 게 99개죠.
우리는 늘 1개의 성공으로 나머지 99개의 실패를 버티며 살아가요.
나는 주어진 능력에서 99%를 했는가? 내가 100% 중 99%를 했다면, 1%의 운이 따르지 않았기 때문이니 받아들이자는 생각을 할 수 있어요.
나 답게 있으면서 돈도 벌 수 있는 일, 그래서 그만 둘 생각은 없는 일. 그게 저에게는 인터뷰이자, 지금 하고 있는 일 같아요.
출처 - 폴인 | “인터뷰 전날은 아직도 밤새워” 천재이승국은 어떻게 프로가 됐나
문장집배원의 코멘트
최근 들어 저의 알고리즘을 도배한 키워드가 있어요.
바로 ‘나 다움’나는 정말 나를 알고 있을까?
내가 좋아하는 것, 그리고 잘 하는 것, 싫어하는 것이 뭔지 구체적으로 생각하지 않고
눈 앞의 일만 쳐내고 있지는 않았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 문장을 읽고 나 다움을 지키면서 꾸준하게 할 수 있는 일을 탐색해 보기로 했습니다.
🔥 좋아하는 일을 해야하는 이유
앞으로는 “좋아하는 일을 내 일로 삼는 길 밖에 남지 않은”시대이다.
결론은 하는 수 밖에 없다. 무슨 일이든 자신에게 시간을 투자하는 수밖에 없다. 손가락이 변형될 정도로 펜을 쥐고 있는 수밖에 없다. 무료 공개가 상식이 된 지금, 실력이 가시화되는 지금, 가장 효과적인 광고는 “작품의 질을 올리는 것”이다.
아무래도 우리들은 ‘작품’에는 돈을 내지 않지만 ‘추억’에는 돈을 내는 것 같다. 기념품이 즐거웠던 일을 떠올리게 하는 장치로 필요하기 때문이다.
💭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는 상태
사람이 최고의 성과를 거두는 상태는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는 상태입니다.
최악의 상황은 목표를 달성한 뒤에도 얼마간의 시간이 지나면 예전과 똑같은 결핍감이 다시 고개를 든다는 겁니다.
우리가 걷기 시작하는 순간 앞으로 가야 할 길이 드러납니다. 길에 나서기도 전에 여행의 전체 경로가 송두리째 모습을 들어내는 일은 없습니다.
출처 - 조세프 응우옌 | 당신이 생각하는 모든 것을 믿지 말라
문장집배원의 코멘트
지금 길이 보이지 않는 다면 그 순간에 몰입해보세요.
고개를 든 순간 길이 생겨날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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