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클 모닝 같은 QA !
갑자기 더 열심히 살고 싶을 때, 마음을 다 잡고 힘을 내고 싶을 때, 유튜브의 ‘미라클모닝’ 이나 ‘타이탄의 도구들’ 에서 나오는 것 처럼 아침에 눈 뜨면 작은 성공을 습관화 하기 위해 노력해 보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하지만 습관이란게 쉽게 바뀌지 않고, 지속하는것이 쉽지는 않더라고요 ㅠ
타이탄의 도구들에서는 지속 하기 위해서라도 거창하지 않은 ‘이불정리하기, 찬물로 얼굴 세수하기 등’ 정말로 사소한 하나의 성공 습관을 목표로 잡아도 좋다고 하더라고요 ㅎ
QA 업무도 그런 것 같습니다.
더욱 오류 없이 안정적인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하고 싶지만, 출시일에 쫒겨 제대로된 QA를 못하거나 아예 생략하는 상황이 많이 있습니다.
하면 좋다는 것은 분명 알고 있으나, 초기 기업에서는 철저히 지켜지지는 못하는 과업이라는게, 성공한 사람들의 미라클모닝 습관이라는게 좋은건 알겠지만, 아직 성장중이고 전쟁통에 살아가는 우리들에겐 쉽지않은 습관이란 점과 닮았다 생각 들었습니다
디테일이지 PMF 를 찾기 위한 유저 인터뷰를 하면서 더욱 간절해졌습니다.
초기 기업이라 해서 QA 라는 과정이 귀찮거나 짐이되는 과업이 되지 않도록, 초기 기업 멤버들이 매일 출근하여 5분씩만 테스트를 해도 서비스의 오류 개선은 엄청나게 개선 될 것이라는 것을, 이런 문화가 더 쉽게 퍼지고 모두가 즐겁게 QA을 하며 서비스를 완성시켜 나가는 것을!!
우리 디테일이지는 그런 문화를 만들기 위해 더욱 쉽고 체계적인 QA 를 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고 찾아볼 것입니다.
QA 에 대한 많은 인사이트 나누고 싶습니다!
IT 서비스 QA 협업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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