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메이커 클럽

커뮤니티 메이커 클럽

커뮤니티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는 클럽

공개 750 멤버

가이드라인

["커뮤니티 플레이북 읽으러 가기! : https://disquiet.io/@kwondoeon/makerlog/5658"]

j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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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하게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많은 선배님들의 다양한 경험이 이렇게 잘 모여있다니
감사의 마음으로 인사드립니다 :)

그동안은 가벼운 커피챗 정도로 운영해오던 모임을
내년부터는 조금 규모를 키워보고 싶어서
이런저런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종종 소식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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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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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를 만들며 중요하다고 느낀 것 혹은 깨달은 것은 무엇인가요?

인스타 템플릿 (3).png

안녕하세요, 커뮤니티 메이커 클럽 여러분

저는 클린 LCK 팬 커뮤니티 앱 Wable을 만들고 있습니다.

본론부터 말씀 드리자면...

커뮤니티 앱을 만들면서 너무 힘들고 어려운데...

저만 이 감정을 느끼지 않았을 것 같아서

서로의 경험과 배움을 나누고 싶습니다!!!

와블은 10월 3일에 정식으로 출시를 한 이후에 커뮤니티 앱을 운영하며 다양한 시행착오를 겪었습니다.

현재는 약 800명의 회원이 있고 다행스럽게도 꽤 많은 분들이 자발적으로 글을 올려주시고 소통하며 자생적으로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커뮤니티라는 것 자체가 여전히 어렵더라고요.

커뮤니티 헤비 유저가 아니었던 저한테는 유독 더 그러했고.. 그래서 커뮤니티를 만드는 분들은 어떤 인사이트를 가지고 있고, 했었던 실수, 가장 큰 깨달음은 무엇일지가 궁금한 마음에 글을 씁니다.

이 글을 다 읽으신 후에는 아래의 질문에 꼭 답변 남겨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 커뮤니티를 만들며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포인트, 몰랐는데 이걸 알고 빠르게 성장했다의 이것, 큰 깨달음이나 배움은 무엇이었나요?"

아무래도 저의 배움과 경험을 먼저 공유하는게 맞는 것 같아서 별거 아니지만 열심히 적어봅니다.

첫번째 배움 : 미친 사람 1명이 필요하다(꽤 오랜 기간...)


2010년 TED에 미국의 기업가 데렉 시버스가 나와서 해준 인상 깊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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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가에 괴상한 춤을 추는 한 사람이 등장하자 사람들은 이상하다는 듯 쳐다본다.

이윽고 그의 춤을 따라 추는 사람이 나타났다.

곧 몇 사람이 더 나타나 춤을 추기 시작한다.

어느새 대부분의 사람이 자리에서 일어나 춤을 췄고, 이제 춤을 추지 않는 사람들이 눈치를 보는 지경에 이른다.

TED 강연에서 시버스는 ‘이게 운동을 일으키는 방법’이라고 말했습니다. 물론 그 당시에 이 말을 한 포인트는 리더십에 대한 부분이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게 커뮤니티가 성장하기 위한 첫 발걸음이자 시작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해당 커뮤니티에 꽂혀있는 한 사람이 글을 쓰기 시작하면 그 글을 봐준 일부 사람들이 글을 쓰기 시작하고 그렇게 커뮤니티가 성장한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현재 우리에게 잘 알려진 레딧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커뮤니티가 그렇기 때문에 그 시작점이 되어줄 마중물(내부적으로 올려주는 글)을 열심히 올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더 중요한 것은 "어쨌든 내가 만든 커뮤니티에는 니즈가 있다라는 믿음을 가지고 나를 따라 글을 써줄 몇사람이 나타날 때까지 꾸준히 글을 올리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사람들은 생각보다 자발적으로 글을 써주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 기간동안 마음이 굉장히 힘들었고 이게 니즈가 없는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많이 했기 때문에 더욱 여러분께 공유해드리고 싶은 이야기네요.

두번째 배움 : 커뮤니티의 KPI는 MAU가 아닐 가능성이 크다


이 이야기는 시작에 앞서서 저의 개인적인 의견일 뿐이니 "저 사람은 저렇게 생각하는구나" 정도로 이해해주세요ㅎㅎ

"MAU 비즈니스를 하는, 그리고 해야하는 커뮤니티의 KPI가 왜 MAU가 아닌가요?"에 대해서 말씀 드리자면,,,

MAU 자체가 커뮤니티의 성장을 가져온다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장기적으로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이 말을 보고 아래와 같은 생각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에이, 너 네트워크 효과 몰라?

사람 많으면 그곳의 가치가 더 커지니까 사람이 더 오지~

물론 맞는 말이라고 생각하고 저도 동의합니다.

하지만 "커뮤니티의 KPI를 MAU로 잡으면 놓치게 되는 가치가 굉장히 많이 발생한다"라고 동시에 말씀 드리고 싶어요.

MAU를 가장 중요한 지표라고 생각하고 이를 늘리기 위해 노력하다보면

- 사용자한테 중요한 가치를 간과하거나

- 과한 광고를 태우거나

- 커뮤니티에 장기적으로 중요하지 않은 것에 집중하며 사용성을 해칠 수 있다

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희 팀은 현재 4가지 지표를 주요하게 보고 있어요

1. 게시글을 주 1회 이상 작성하는 사용자의 수

2. 인기글 최소 기준에 부합하는 게시글의 수

3. WAU (저희는 월간보다 주 단위의 파악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4. 체류 시간

물론 아직 저희 팀도 부족한 부분이 많고 위에서 말한 게 정답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글을 올린 것이기도 하고요ㅎㅎㅎ

세번째 배움 :


은 여러분과 함께 채워나가고 싶어요!

물론 더 이야기하고 싶은 부분이 있지만.. 아쉬움을 뒤로 하고 커뮤니티 메이커 클럽 여러분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눠보고 싶습니다.

여러분의 경험은 어떠신가요? 커뮤니티를 만들며 배운 교훈은 무엇이고, 어려움은 어떻게 극복해나가셨나요?

함께 경험을 공유하며 성장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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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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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러너스: IT 메이커를 위한 커뮤니티

안녕하세요,
fi-workers에서 Show Your Time을 만들고 있는 w0nder입니다.

요즘 저희의 가장 큰 고민은 '혼자 만드는 제품'에 관한 거예요.

'혼자 제품 만들다 보면 외롭고 막막할 때가 많지 않나?'
여러분도 이런 느낌 받아보셨나요?


저희도 정확히 그런 고민 속에 있었어요.
그러다 문득,
'이런 고민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사람들이 있다면 어떨까?'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2024년 9월, fi-workers에서 '인디러너스'라는 이름의 독서모임을 시작했어요.

처음엔 그냥 "인스파이어드"라는 책 한 권 읽자는 생각으로 시작했어요.
그런데 개발자랑 디자이너들과 함께 모임을 진행해보니
그냥 책 읽는 걸 넘어서, 서로 경험이랑 생각을 나누는 시간이 됐어요.


비슷한 고민 가진 사람들과 연결되니까, 각자 하는 일이 더 의미 있게 느껴졌죠.
그리고 무엇보다, 혼자가 아닌 '함께' 성장하는 게 얼마나 즐거운지 알게 됐어요.

9월 독서모임 후기

이제 저희는 독서모임의 범위를 넘어,

메이커들을 위한 더욱 다양하고 풍성한 활동들을 시작해 보려고 해요.

제품 개발에 열정과 흥미를 가진 분들의 참여를 환영합니다.

인디러너스(IndieLeaners)란?

  • IT 업계에서 혁신적인 제품을 만들고자 하는 메이커들의 커뮤니티

  • 상호 학습, 공유, 성장을 추구하는 선순환 플랫폼


주요 특징

🤝 소규모 프라이빗 커뮤니티

🧠 다양한 조직에서 풍부한 제품 개발 경험을 보유한 운영진

📚 지속적인 학습과 성장을 지원하는 선순환 플랫폼

인디러너스 활동 프로그램

💡 최신 업계 동향 및 인사이트 공유

📖 주 3회 독서 챌린지

🤓 월간 오프라인 독서 모임

✍️ Build in Public 글쓰기 모임 (준비중)

🗣 라이트닝 토크 (준비중)

☕ 랜덤 커피챗 네트워킹 (준비중)

제품을 개발하고자 하는 열정 넘치는 디자이너와 개발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함께 배우고, 성장하며, 멋진 제품을 만들어갈 준비가 되셨다면 지금 바로 참여해 주세요.


상시 모집 가입 링크

인디라운드

IT 업계의 전공자, 비전공자 누구든, 무엇이든 배울 수 있다는 가치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커뮤니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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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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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은 다 배움이다 (feat.피봇팅)

안녕하세요, IT메이커를 위한 온화한 익명 커뮤니티 Don't be, 이제는 새로운 OOOO 커뮤니티입니다.

아시안 이민자 여성, 실리콘 천장을 부수다... AMD 리사 수 스토리 - 더밀크 | The Miilk

“살면서 실수할 수는 있지만, 실수를 통해 교훈을 얻으면 그것은 과정일 뿐 실패가 아니다. 하지만 실수에서 더 나아가지 못한다면 그것이 실패다”

추락하던 AMD를 부활시킨 리사 수가 한 말이라고 합니다.

위에서 리사 수가 한 말은 개념적으로 특별하지도 않고 사람들이 모르고 있는 엄청난 사실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한테는 상투적인 말이 아니라 굉장히 큰 의미로 다가왔습니다.

왜냐면 피봇팅을 하기 전 몇달동안 스스로 실패했다고 생각하며 좌절에 빠져있었거든요. 전 메이커로그에서 말했듯이 저를 믿고 함께 시간을 쏟아온 팀원들에게 느껴지는 미안함, 이미 만들어진 프로덕트를 어떻게든 살려야 한다는 압박감, 그럼에도 팀을 유지하기 위해 계속해서 새로운 기능을 개발해야 한다는 모순적인 생각들이 저를 너무너무 힘들게 했습니다.

그럼에도 저 또한 리사 수처럼 실패가 아닌 과정으로서 나아가기 위해 현재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피봇팅을 하며 주의하고자 했던 부분에 대해서 다뤄볼게요! 엄청난 인사이트라기보다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한 의사결정 기준 정도라고 이해해주시면 될 것 같아요ㅎㅎ

1️⃣ 지금 우리가 가지고 있는 자원으로 빠르게 도전해볼 수 있는지?

  1. 완전히 새롭게 시작해야 하는 새로운 앱이나 도메인이 아닌 기존에 구현해뒀던 커뮤니티로서의 기능을 최대한 살려서 가져갈 수 있는가?

    • 이는 시간과 경험이라는 것을 기준으로 판단했어요. 완전히 새로운 앱을 기획하고 구현하는 것보다는 기존의 구현된 코드를 바탕으로 하려고 했습니다.

    • 또한 한번 커뮤니티를 운영해보며 무엇이 어려운지 알았으니 다음에는 덜 어려울 것이라고 판단했어요.

  2. 고객에 대해 잘 알고 쉽게 접근 가능한가?

    • 우리가 너무 모르거나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 영역보다는 쉽게 알 수 있는 타겟을 찾고자 했어요. 예를 들어 육아 커뮤니티라든가 초등학생 커뮤니티의 경우에는 공감하거나 이해하기 어려우니 조금 더 주변에 있고 우리가 알고 있는 타겟을 원했다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 쉽게 접근 가능한 타겟을 대상으로 새로운 커뮤니티를 만들자!!!

2️⃣ 다른 커뮤니티와 명확한 차별점이 있는지? 포지셔닝맵에서 비어 있는 부분을 공략할 수 있는지?

  1. 투명도라는 기능이 사용자들에게 아하 모먼트가 될 수 있는지?

    • 비난, 차별, 혐오 표현으로 인해 고통을 받고 있는 사람들이 있는 시장인지를 중점적으로 살펴봤습니다. 그래야 다른 커뮤니티와 다르게 '아, 여기는 확실히 다르구나.

➡️ 그 타겟이 비난, 혐오, 조롱으로 인해서 PAIN을 느끼는 증거가 있는 타겟,시장이어야 한다!!!!

3️⃣ IT 익명 커뮤니티를 운영하며 어려웠던 부분을 반복하지 않아도 되는지?

  1. 정보와 고민이 아닌 재미있는 주제로 접근이 가능한가?

    • 즉 퇴근을 하고 나서 혹은 쉴 때 들어와서 볼 수 있는 주제인지를 중요하게 생각했어요. 일이나 정보, 성장을 위해서가 아닌 정말 즐기고 웃을 수 있는 주제를 이야기하는 공간이 되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2. 사람들이 이야기할 수 있는 거리가 알아서 잘 생기는가?

    • Don't be를 운영하며 IT메이커들이 공통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논의할 수 있는 이슈가 많이 없었어요. 그러다보니 커뮤니티를 모더레이팅하는 과정에 글을 올리는 저희 스스로가 굉장히 어려웠습니다.

  3. "우리는 OO 커뮤니티야"라고 이야기했을 때, 무슨 이야기를 할지 명확하게 떠오르는가?

    • 육아 커뮤니티라고 한다면 육아에 대한 이야기를, 아이돌 팬 커뮤니티라고 한다면 해당 아이돌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것처럼 명확한 이미지가 떠오르는지가 중요했습니다. 기존에 Don't be를 만들고 운영하면서도 '그래서 어떤 이야기를 주로 하지?'에 대해 뚜렷하게 정의할 수 없었습니다.

  4. 이야기하는 주제에 대해 여러 사람이 공감이 가능한가? 타겟이 좁으면서 넓은가?

    • Don't be의 경우 개발자,디자이너,기획자라는 직군별로, 직군에서도 연차별, 커리어별로 너무 나뉘어 졌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새로운 커뮤니티는 타겟이 뾰족하지만 그 크기가 작지 않은 곳을 해야겠다고 마음을 먹게 됩니다.

그 결과,, "OOOO들을 위한 커뮤니티를 만들면 되겠구나!" 라고 깨닫게 됩니다😆

그래서 어떤 커뮤니티를 만들고 현재 준비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또 다음 메이커로그에서 다뤄보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많은 관심과 피드백, 질문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와블

비난•혐오 없는 클린 LCK 팬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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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be가 피봇팅을 확신하게 된 이유

안녕하세요 IT메이커를 위한 온화한 익명 커뮤니티 Don't be입니다.

저번 메이커로그를 통해 ‘피봇팅을 고민하게 된 이유’에 대해 이야기했었는데요, 이번 메이커로그에서는 ‘왜 피봇팅을 확신하게 되었는지’에 대해 다뤄보려고 합니다.

결론부터 말씀 드리자면 “아무도 이 서비스를 필요로 하지 않았다”로 정리됩니다.

사람들에게 관심받는 글이 되려면?

이 사실을 인정하고 받아들이기까지는 꽤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지금에서야 지난 일이라고 말할 수 있지만, 그 당시에는 정말 쉽지 않았어요..😢😢

저를 믿고 함께 시간을 쏟아온 팀원들에게 느껴지는 미안함, 이미 만들어진 프로덕트를 어떻게든 살려야 한다는 압박감, 그럼에도 팀을 유지하기 위해 계속해서 새로운 기능을 개발해야 한다는 모순적인 생각들이 저에게 큰 압박감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런 이유에서일까요? 원래 기획하는 것을 즐기던 제가 어느 순간부터 Don't be에 대해 생각하는 것 자체를 부담스러워하며 피하고 있었어요. 그렇게 3개월을 보내다가, “이제 더 이상 이러고 있으면 안 되겠다”라는 생각에 다시 현실을 마주했습니다.

실패를 마주하고 나름대로 분석해본 내용을 정리해보면 크게 3가지 였습니다.

첫번째 "IT라는 주제와 익명이라는 수단의 조합은 적절하지 않다"

IT인들은 좋은 의미로 생산성이 높고, 자기 성장에 도움 되는 일을 더 중요시하는 경향이 있습니다.(물론 개인적인 견해입니다ㅎㅎ). 그러다 보니 글을 쓰는 사람 입장에서 내 평판과 명성이 되어주지 않는 익명으로 굳이 글을 작성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또한 글을 읽는 입장에서도 재밌는 유머글이 아닌 정보성 글이 주를 이루다 보니, 조금 더 자신에게 이득이 되고 도움이 되는 글을 보고 싶어했습니다. 궁금한 주제와 관련이 없는 글은 철저히 무관심의 대상이 되었고, 디스콰이엇, 이오 플래닛, 커리어리와 같은 플랫폼과 비교했을 때 경쟁력이 떨어졌습니다.

두번째 "타겟하려고 하는 고객과 시장이 너무 넓었다"

익명으로 소통하고 싶은 IT인을 타겟으로 삼았지만, 그 안에서도 개발자, 디자이너, PM 등으로 세분화되었고, 더 나아가 시니어, 주니어로도 나뉘었습니다. 너무 많은 범주를 하나로 묶으려다 보니 커뮤니티 내에서 하나로 뭉치는 느낌이 들지 않았습니다. 차라리 IT 플젝 경험이 3회 미만인 주니어 기획자와 같이 타겟을 더 구체적으로 좁혔어야 했다고 생각합니다.

세번째 "차별화 기능으로 내세운 투명도가 필요 없는 시장이었다"

사실 이 부분은 처음부터 인지하고 있던 부분입니다. 그 당시에는 투명도 기능이 차별화가 되지 않더라도 IT와 익명이 만나는 것만으로 충분히 새로운 시장을 만들 수가 있고 차별화 포인트가 된다고 믿었습니다. 하지만 그 판단과 다르게 시장에서의 가치가 부족했고 기대했던 투명도마저 필요가 없는 사용자가 모인 시장이었습니다. 가장 차별화된 포인트로 내세운 투명도 기능이 필요없는 서비스다보니 무색무취의 서비스가 된 것 같습니다.

결과적으로 니즈가 존재하는 큰 시장도 아니었고, 서비스의 타겟이 뾰족하지 않았을뿐더러, 사용자 입장에서 경쟁력이 없는 서비스였다로 정리해볼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이 내용들은 피봇팅을 진행하면서 중요한 가이드라인으로 이용됩니다.

스타트업 피봇(Pivot) 유형과 활용전략 : 네이버 블로그

다음 메이커로그에서는 어떤 부분을 주의하면서 피봇팅을 진행했는지 그 과정에 대해 남겨보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Dont be 돈비

IT 메이커들과 함께 만드는 클린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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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인사 드리는 Don't be 입니다.

안녕하세요 IT메이커를 위한 온화한 익명 커뮤니티 Don't be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인사드리는데요, 그동안 저희 돈비 팀은 피봇팅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오늘은 어쩌다 피봇팅을 하게 되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려고 합니다. 그전에 가볍게 그동안의 과정을 다룰게요!

3월 31일

IT인들을 위한 익명 커뮤니티 Don't be를 공식적으로 홍보하고 커뮤니티 운영을 시작했던 날입니다. 이날부터 홍보를 하고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모니터링했습니다. 대부분 이 시기에 실제 유저분들이 많이 들어옵니다.

5월 5일

스프린트를 통해 하이퍼링크, 자동 업데이트 세팅, 불편한 UX 개선 등을 업데이트 합니다.

5월 30일

사진 첨부 기능을 위주로 기타 소소한 UX와 오류를 잡았습니다.

7월 27일

푸시알림, 인기 게시글 노티, 차단 시 슬랙 연동 등의 기능을 업데이트합니다.

즉, 3월 31일 공식 릴리즈 이후에 스프린트를 지속하며 계속해서 새로운 기능을 붙여나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장이 이뤄지지 않았으며 조금씩 방문하는 유저들이 줄어드는 모습을 지켜보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전에 들었던 토스 이승건 대표의 경험담이 문득 떠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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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사진은 2022년 6월에 있었던 넥스트라이즈에 방문해서 직접 이승건 대표님의 발표를 들으며 찍었던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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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 가장 기억에 남았던 내용이 바로 울라불라(Ulabla)라는 서비스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단순하게 이야기하면 서로 오프라인에서 만났다는 것을 인증할 수 있는 SNS 서비스였습니다. 이걸 생각해냈을 때, 이승건 대표님은 '이게 진짜 세상을 바꾸겠구나'라는 생각을 하셨다고 해요.

그런데...

실제로 런칭한 다음에 유저들이 잘 쓰지 않았다고 합니다. 왜 안쓰는지 이승건 대표는 이해할 수 없었다고 하죠죠. 이렇게 너무 좋은 아이템인데 이걸 왜 안 쓸까? 너무 좋은 재밌는 SNS인 것 같은데 몇 달이 지나도록 아무도 안 써서 결국 결론을 내렸습니다. ‘아 이걸 안 쓰는 이유는 안 예뻐서 그래.’ ‘역시 SNS는 예뻐야 돼.’

그래서 엄청난 디자인을 만들기 시작합니다. 초기 어설픈 버전을 벗어나 아주 유려한 화면들을 만들게 되는데 실제로 레드닷어워드에서상을 주고 싶다 이런 이야기를 했다고 해요. 그만큼 디자인 하나는 정말 제대로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는 또 이 아이템을 무려 1년이 넘는 기간동안 특허 개발을 하고..

여전히 아무도 안쓰니까 '이거는 몰라서 그래. 알리기만 하면 대박이 날거야'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알리고..

그래도 안쓰니까 그 당시 인스타그램에서 있던 사진을 예쁘게 찍고 기록할 수 있도록 하는 사진 필터 기능을 6개월에 걸쳐 개발하고..

...(중략)...

그렇게 2년이 지난 이후, 이게 아무한테도 필요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합니다.

저 또한 스프린트를 해오면서 '링크 업로드가 돼야 진짜 커뮤니티라고 할 수 있지' '사진 기능이 있으면 더 잘 활성화 될거야' '푸시알림 기능이 없어서 그래' 등을 반복하면서 자기합리화를 했던 것 같아요.

그것을 지나고 서야 깨달았고 정말 세상에 필요로 한 것을 만들지 못했구나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이후에 피봇팅을 해야 되는 이유에 대해 내부적으로 논의한 후 그렇게 피봇팅을 하게 됩니다.

저희 팀이 피봇팅을 확신하게 된 이유는 다음 편에서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많은 조언과 피드백 부탁 드려요!

Dont be 돈비

IT 메이커들과 함께 만드는 클린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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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ny

Johnny

캔디데이트라는 일을 왜 하는가?



최근에 몇 가지 책을 돌려가며 보다가 '나는 왜 이 일을 하는가'에 대해서 깊게 고민해보기 시작했습니다. 왜냐하면 이 해답을 찾아야만 저는 회사를 계속 이어나갈 원동력을 갖게 될 것 같아서 그랬습니다.

4년정도를 계속 회사를 유지하기 위해 이런 저런 서비스도 만들고 돈도 벌어보고 했습니다. 그러다보니 현실 문제에서 부딪칠 때 나의 중심이 어디에 있는지 살피는 시간이 제게 필요했습니다.

그러다가 되돌아본 저의 4년 여정을 좀 부끄럽지만 써봤어요.


첫번째, 2021년도에는 메이커스라는 이름으로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뭐든 만들어 내겠다는 의미였습니다. 시장에 뭔가를 만들어서 내놓지도 못하고 끝나는 창업 팀이 많습니다. 뭐가 되었든 결과를 만들자는 의미로 시작했고, 이름처럼 만들어내는 조직으로 팀원 구성이 갖춰졌습니다. 이 때는 아쉽게도 제가 맡았던 팀원들을 대부분 잃었습니다. 뭐든 결과를 만들긴 했지만 그 과정을 버티고 지속할 수 있는 힘이 있지 않았습니다. '왜' 이 일을 해야만 하는지도 없었고 '무언가를 만든다는 것'으로는 어려운 창업을 지속할 수 없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두번째 기회 때는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무언가를 만들 것인데, 왜 만들지? 라는 것을 좀 더 정의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좋은 일터를 만들겠다' 라는 생각을 해내게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서비스를 만들기 전에 사람이 필요했고, 함께 일할 장소도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서비스를 만들기 전 함께 만들어갈 좋은 일터를 만드는게 더 중요하다 생각했습니다. 좋은 일터라면 평범함 인재들로도 그들의 추구하는 열망,심리적 안정감 그리고 기쁨의 감정은 더 좋은 무언가를 만들 수 있다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지구 최고의 일터를 만들자'라는 의미를 따서 '지최일만'이라는 법인을 설립했습니다. 팀원들도 좋아했습니다. 우리 일터가 발전하고, 더 좋아지고, 더 소중해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것이 저희 첫번째 성취였습니다. 외부에 인정받는 서비스를 만들진 못했지만 적어도 내부 브랜딩에 있어선 함께 지속가능한 '왜'를 찾았으니 성공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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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벌기 위해 여러 서비스를 만들다가 진짜 우리만의 서비스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많은 기업들이 좋은 일터를 만들 수 있게 도와주는 서비스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좋은 일터라면 무엇일까요? 그리고 우리 역량으로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저는 우리가 일터에 진심이기 때문에 일터에서 사람을 관리하는 HR 영역에서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그것이 바로 '캔디데이트'라는 서비스의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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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자를 존중함을 중심에 두고 다정함과 친절함으로 기업과의 첫 만남인 면접을 돕는 서비스였습니다. 그래서 무엇보다 어떤 메시지가 나가게 할 것인지, 전날/당일등의 경험을 관리하게 할 것인지 면접 후에는 어떻게 할것인지가 중요하게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템플릿 기능, 리마인드 기능, 면접비 기능들이 생겨났습니다. 저는 지원자가 준비하는 만큼 기업도 사람을 만나는 자리를 잘 준비했으면 합니다. 그래야 본인들에게 딱 맞는 자리와 사람을 선택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준비가 덜된 지원자도 더 준비할 수 있께끔 더 준비하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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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대전에서 살고 있습니다. 대전에서 가장 잘 알려진 기업은 바로 '성심당'입니다. 나눔의 정신을 실현했던 성심당의 창업주가 결국에는 빵 하나로도 세상을 바꿀 수 있는 기업을 만든 것이 제게 큰 영감을 줍니다.

저도 지금은 작은 서비스이지만, 사람을 존중하는 일터를 만들고 싶어하는 기업들이 하나하나 모여서 일터가 변하는 경험을 하게 하는 회사로 키워내고 싶습니다. 그것이 제게 주신 사명이고, 제가 캔디데이트라는 서비스를 만들면서 그리고 우리 팀을 세우면서 가장 깊게 고민하고 싶은 영역이라 생각합니다.

저희는 일반 채용 관리 서비스가 아닙니다. 기업들이 사람과의 첫 만남을 시작하는 면접을 잘 준비할 수 있도록 하는 일을 하는 서비스입니다. 지원자와의 모든 연락과 소통 방식을 고민하고, 면접 전, 면접 진행, 평가, 그리고 지원자를 챙겨주는 면접비까지요. '아 이 기업이 만드는 서비스는 진짜 다르다' 라고 느끼게 만들고 싶습니다.

그리고 우린 기업이 사람과의 작별을 하는 퇴사를 잘 준비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도 만들고 있습니다. 잘 만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잘 헤어지는 것도 정말 중요합니다. 사람을 존중하는 기업 캔디데이트가 만들어갈 채용과 퇴사 서비스에 많은 관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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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사장

송사장

[제 16회] IT 기획자의 인사이트 네트워킹 모임 (서비스 기획, PM 취준~현직자까지)

제목을-입력해주세요_-001 (42).png네트워킹-모임-007 (1).png

성장을 위해 많은 IT 인재분들이 참여중입니다!!

15회 네트워킹 모임 ( 25명/25명 ) 참여!!

14회 네트워킹 모임 ( 25명/25명 ) 참여!!

13회 네트워킹 모임 ( 20명/20명 ) 참여!!

[ IT 기획자 네트워크 모임 16회 ]

안녕하세요,IT기획 멘토링 브랜드 '잇기'에서 기획자 네트워크 모임을 개최합니다.

15회를 진행하며 "만족도 4.8점/5점"의 모임입니다!

매번 전보다 나은 네트워킹을 만들어 가고 있어요~

기획에 관심있는 분들 그리고 현직자분들의 인사이트를 주고받는 자리에요~

시간되시는 분들은 함께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전 회차들에는 도그냥님, 당근대장님께서 함께해주셔서 좋은 인사이트를 나눠주셨어요~

이번 스페셜 게스트는 누구일지 오셔서 만나보세요!

다음 분들을 환영합니다!

- 기획직무가 궁금하신분

- 다른회사에서 어떻게 기획하는지 궁금하신 분

- 기획직무의 스킬 역량에 관심있는 분

네트워킹 모집 안내

▶ 진행일시 : 08월 31일 (토) 14시

- 온라인 접수 : 30일까지만 받습니다.

- 오프라인 현장접수 : 31일 14시 전까지 장소로 오시면 현장결제 진행 가능합니다.

▶ 장소 : 윌셔 블러바드 (신사역 가로수길 부근)

- 네이버 링크 : https://naver.me/5fjBpRwV

▶ 인원 : 30명 (선착순 마감)

▶ 현재 신청현황 보기 : https://vo.la/fADKXl

> 어떤분들이 함께하는지 확인할 수 있어요~

> 10년 이상 시니어 분들도 함께하십니다!

▶ 참여 혜택

1) 잇기 프로그램 할인권 제공 및 각종 시상에 따른 상품지급

2) 네트워킹 자기계발 양식 제공

3) 기획관련 인사이트 교류

4) 참가자 분들과 업계 친목형성

5) 취업/이직 소식의 정보 교류

▶ 참가비 : 30,000원

- 간식비, 대관료, 진행비 모두 포함가입니다.

진행 안내

▶ 신청링크 : https://event-us.kr/itcreator/event/89740

- '신청하기' > 결제 > 안내문자 받음 > 신청현황 확인

▶ 프로그램 소개

1) 시간 : 14시 ~ 18시 (4시간 진행)

2) 프로그램 별 진행 설명

- 아이스 브레이킹 : 처음 만나는 어색한 분위기를 함께 풀어봐요~

- 1차 네트워킹 : 신청 시 관심사가 비슷하신 분끼리 같은 테이블에서 인사이트를 교류합니다.

- 2차 네트워킹 : 도메인이 비슷하신 분끼리 같은 테이블에서 인사이트를 교류합니다

- 3차 네트워킹 : 대화를 못해본 분들과 테이블을 구성해봐요~

- 4차 레크레이션 : 재밋는 잇기만의 놀이로 창의적인 시간을 갖어요

- 시상식 : 네트워킹에 잘 참여해주신 분들께 상품권을 드립니다^^

문의

https://open.kakao.com/me/Creator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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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호

김동호

[픽플리] ⏰마감 임박⏰ 국내 최고의 대학생들과 만날 절호의 기회! 이번이 지나면 다음은 6개월 뒤?!

안녕하세요!

B2C 데이터 수집·생성 플랫폼, 픽플리를 만들고 있는 R2C 컴퍼니의 김동호입니다.

픽플리 대학생 파트너 네트워킹 파티(PPNP)의 참여 기업 모집이 곧 마감됩니다!

<세줄요약>

  1. 8/23 19:00-22:00 삼성역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에서 네트워킹 파티가 진행됩니다.

  2. 네트워킹 파티에는 국내 최고의 대학생 학회/동아리 회장단/임원진 80~100여 명이 참석합니다.

  3. 네트워킹 파티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홍보/채용/협업 등을 하고 싶은 참여 기업(스폰서)을 추가 모집하고 있습니다.

📥 PPNP 참여 기업 소개서 받기

1회차 행사부터 디스콰이엇 메이커로그와 함께 한 <픽플리 대학생 파트너 네트워킹 파티(PPNP)>가 이번 여름에도 어김없이 진행됩니다!

<참고 자료>

저희 R2C 컴퍼니는 학업, 취업, 창업을 위해 데이터가 필요하지만 시간과 금전적인 여유가 없어 양질의 데이터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 단체분들께 보다 직접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한 파트너십을 맺고 있고, 서로의 성장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업하며 성장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 50여 곳의 학회/동아리와 파트너십을 맺었고

  • 연합체로 구성되어 있는 파트너까지 합하면 100곳 이상의 대학생 단체와 연결되어 있으며

  • 매 학기 1,000여 명의 국내 최고 수준의 대학생 인재들이 자연스럽게 유입되는

국내 최초 & 유일의 대학생 학회/동아리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성장하고 있습니다.

매년 방학 시즌마다 정기적으로 열리는 픽플리 대학생 네트워킹 파티(이하 "PPNP")는 주요 대학 경영 / 마케팅 / IT / 창업 / 데이터 학회/동아리의 임원진이 모여 네트워킹을 하는 행사인데요.

대학생 단체들도 기업과의 산학연계 프로젝트 혹은 인턴 채용 연계 프로그램 등에 니즈가 있지만 유치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솔루션으로 대학생뿐 아니라 타 기업 및 기관들도 참가하여

대학생 학회/동아리 - R2C 컴퍼니 - 참가 기업/단체

사이의 관계 형성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행사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TMI. 행사 기획도 저희 팀이 일방적으로 하지 않고, 행사 참여 대상이 되는 파트너 회원분들로 기획단을 구성하여 진정한 의미의 참여자들을 위한 행사로 만들고 있답니다. =)

이번 네트워킹 파티에도 디스콰이엇을 통해 참여 기업(스폰서)을 모집합니다!

참여 기업은 다음과 같은 목적으로 참여를 하실 수 있는데요.

  1. 트렌드의 최전선에 있는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프로덕트/브랜드/기업 홍보

  2. 산학협력 프로젝트에 진심인 일류 학회/동아리와 협업 & 파트너십

  3. 그 누구보다 커리어에 최선인 국내 최정상의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채용 홍보

네트워킹 파티에 참여하여 홍보/채용/협업 등에 관심이 있는 기업/스타트업분들이 계시다면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

📥 PPNP 참여 기업 소개서 받기

궁금하신 내용은 편하게 문의주세요~!

📧 ceo@r2c.company

💬 채팅

FYI. 지난 네트워킹 파티에는 총 다섯 곳의 기업이 스폰서와 협찬으로 참여했습니다.
(2회차는 세 곳, 1회차는 연사 초청만 진행)

파티 이후 지속적으로 연락하여 개별적으로 소통을 이어간 사례들이 다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참여 기업 중 한 곳은 홍보하고 싶은 내용에 대해 저희 쪽에서 후속 이메일 발송까지 진행해드렸습니다.

픽플리

데이터 수집의 어려움과 불편함은 이제 그만! 보상받는 설문/투표 커뮤니티, 픽플리(Pick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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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호

김동호

[픽플리] 데이터 수집 스타트업이 연 2회 네트워킹 파티를 진행하는 이유

안녕하세요!

B2C 데이터 수집·생성 플랫폼, 픽플리를 만들고 있는 R2C 컴퍼니의 김동호입니다.

최근 디스콰이엇에 "[픽플리] 국내 최고의 대학생 학회/동아리 커뮤니티 네트워킹 파티🍻, 궁금하지 않나요?!"라는 글을 올렸었는데요.

디스콰이엇을 포함한 여러 채널에서 파티의 참여 기업에 대한 문의를 많이 주고 계십니다!

<About 픽플리 대학생 파트너 네트워킹 파티, PPNP>

근데 픽플리/R2C 컴퍼니는 왜 이런 행사/파트너십을 해요?

네트워킹 파티를 진행하면서, 그리고 근본적으로 저희 팀이 '대학생 파트너십'을 운영하면서 가장 많이 받았던 질문인데요.
오늘 출근해서 여유롭게 일을 하던 중, 문득 이 질문이 머리 속을 스치면서 환기 좀 시킬 겸 이 이야기를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

픽플리 대학생 파트너(舊 리서치 파트너)란?

네트워킹 파티 사진(1)_외부 게시용.jpg픽플리 대학생 파트너는 주기적으로 설문조사와 인터뷰 등의 데이터 수집이 필요한 대학생 학회/동아리를 보다 긴밀하게 서포팅해드리는 픽플리만의 커뮤니티입니다.

파트너십을 맺게 될 경우,

  1. 픽플리 서비스 이용에서의 다양한 금전적/비금전적 혜택

  2. 각 단체별로 필요한 세미나/워크숍/강연 등 제공 - 리서치, 데이터, 창업 등

  3. 네트워킹 파티 초대, 산학협력 기업 연계 등 픽플리와 R2C 컴퍼니가 보유하고 있는 네트워크를 통한 최대한의 도움 제공

과 같은 지원을 해드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파트너십은 전부 대가성 없이 제공하고 있고,
파트너분들께 한 번씩 픽플리를 다운로드 받아서 사용해보도록 부탁드리는 정도로만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저희 R2C 컴퍼니는 '픽플리' 프로덕트를 론칭하고 난 직후부터 이 파트너십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2년 9월 1일 픽플리가 세상에 공개되었고, 9/30에 첫 파트너십이 체결되었으니 유저가 얼마 없던 시절부터 저희와 함께 성장한 파트너분들이 계신 것이죠!

주는 것만 있고 받는 건 없다고 하는 이 관계, 뭔가 이상하다?!

네, 이상합니다.
저도 이상한 게 맞다고 하고, 팀원들도 이상하다고 하고, 파트너십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는 각 단체의 회장단/운영진분들도 이상하다는 말씀들을 하십니다.

그냥 제가 하고 싶어서 합니다.

사업적인 목적과 기대 효과가 없는 건 전혀 아닙니다.
오히려 전략적인 측면에서 저희의 초기 성장에 적지 않은 기여를 했고, 지금도 이 커뮤니티와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다양한 가치를 만들고자 하는 시도들을 하고 있으니까요.

그러나 아직까지는 사업적으로 비효율적이고, 재무적으로 손해를 보는 것이 맞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팀원들의 리소스 투입은 최소한으로 하고, 가능하면 제 선에서 시간을 쪼개어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왜 하냐고요?

제가 겪었던 문제들을 저와 같이 젊고 뛰어난 청년들이 겪게 하고 싶지 않습니다.

제가 겪었던 문제를 해결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했던 사업이고,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한 명의 대학생과 20대 청년으로서 이건 우리가 겪을 필요가 있는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조금 거창하게 포장해보면

  • 미약하지만 지금 제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Pay It Forward이고

  • 제 최소한의 "Do things that don’t scale."를 실천하는 방법이고

  •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 바를 실현시킨다'는 제 개인적인 미션의 성취 과정

이기도 합니다.

그래, 그건 그렇다 치고. 그럼 네트워킹 파티는 왜 하는데?

어... 이것도 그냥 제가 하고 싶어서 하는데요 ㅎ

네, 맞습니다.

근데 뭐 어때요.
저도 재미있고, 팀원들도 재밌어하고, 참여하시는 분들도 좋다는데 ㅎㅎ

프로덕트를 만들고 사업을 하면서 제 마음대로 되는 거 거의 없는데
이런 거라도 하면서 즐길 수 있을 때 즐겨야지 않겠어요?😁

그리고 저희 파트너분들이 원하세요.

저희 파트너 회원분들은 명실상부 가장 뛰어나고 열정적인 청년들입니다.
하지만 그 어느 때보다 불안감을 안고 살고 있는 안타까운 청년들이기도 하죠.

그래서 서로 간의 네트워킹을 통해 이 불안감을 해소하고 싶어하고, 그 누구보다 그걸 잘 아는 한 명의 친구로서 이 행사를 처음 시작하게 됐습니다.

또, 저희 파트너분들이 필요해하세요.

같은 학회/동아리 회장단/운영진뿐만 아니라 기업/스타트업과의 연결에도 항상 목말라 있습니다.

  1.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위해서

  2. 기업과의 지속적인 관계를 맺기 위해서

  3. 인턴, 채용과 같은 커리어를 위해서

1년에도 수 백 통의 콜드 메일을 기업 측에 보내지만 매년, 매학기 어려워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갖고 있는 네트워크와 노하우를 공유하면서 파트너분들이 보다 쉽게 기업들과 연결될 수 있는 하나의 계기로 삼고 싶어 이와 같은 방식의 네트워킹 파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끝으로

이 행사, 생각보다 더 멋진 행사예요!

파트너분들로 구성된 기획단분들과 함께 행사를 만들고
재밌는 시간 보내며 좋은 인연과 추억 만들 수 있는 자리가 되었으면 하고,
그 안에서 제가 추구하는 여러가지 가치를 함께 녹여내고 싶어요.

(기부는 조용히 하는 게 멋지다고 생각은 하지만,
저 혼자 한 기부가 아니고 파트너분들과 함께한 기부이기 때문에 이렇게 기사도 뿌리면서 널리널리 알리려고 합니다!)

image.png아직 20대 초중반이 대부분인 분들인데 이렇게 기부까지 동참하는 저희 파트너분들 멋지죠?!😎


이번 행사의 참여 기업(스폰서/협찬)에 관심이 있다면!

행사 설명 & 행사 소개서 받아보기


▶️ 찐찐찐 막으로 혹시나 이 글이 데이터 수집의 어려움을 겪고 계신 대학생 학회/동아리 관련자분들이 보신다면 파트너십에 대해서도 항상 열려 있으니 편하게 연락주세요!😉

픽플리

데이터 수집의 어려움과 불편함은 이제 그만! 보상받는 설문/투표 커뮤니티, 픽플리(Pick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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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호

김동호

[픽플리] 국내 최고의 대학생 학회/동아리 커뮤니티 네트워킹 파티🍻, 궁금하지 않나요?!

안녕하세요!

D2C 데이터·트래픽 거래 플랫폼, 픽플리를 만들고 있는 R2C 컴퍼니의 김동호입니다.

픽플리 대학생 파트너 네트워킹 파티(PPNP)가 돌아왔습니다!

데이터 플랫폼 'R2C 컴퍼니', 결식우려아동 식사 지원금 후원

<세줄요약>

  1. 8/23 19:00-22:00 삼성역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에서 네트워킹 파티가 진행됩니다.

  2. 네트워킹 파티에는 국내 최고의 대학생 학회/동아리 회장단/임원진 80~100여 명이 참석합니다.

  3. 네트워킹 파티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홍보/채용/협업 등을 하고 싶은 참여 기업(스폰서)을 추가 모집하고 있습니다.

1회차 행사부터 디스콰이엇 메이커로그와 함께 한 <픽플리 대학생 파트너 네트워킹 파티(PPNP)>가 이번 여름에도 어김없이 진행됩니다!

<참고 자료>

저희 R2C 컴퍼니는 학업, 취업, 창업을 위해 데이터가 필요하지만 시간과 금전적인 여유가 없어 양질의 데이터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 단체분들께 보다 직접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한 파트너십을 맺고 있고, 서로의 성장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업하며 성장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 50여 곳의 학회/동아리와 파트너십을 맺었고

  • 연합체로 구성되어 있는 파트너까지 합하면 100곳 이상의 대학생 단체와 연결되어 있으며

  • 매 학기 1,000여 명의 국내 최고 수준의 대학생 인재들이 자연스럽게 유입되는

국내 최초 & 유일의 대학생 학회/동아리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성장하고 있습니다.

매년 방학 시즌마다 정기적으로 열리는 픽플리 대학생 네트워킹 파티(이하 "PPNP")는 주요 대학 경영 / 마케팅 / IT / 창업 / 데이터 학회/동아리의 임원진이 모여 네트워킹을 하는 행사인데요.

대학생 단체들도 기업과의 산학연계 프로젝트 혹은 인턴 채용 연계 프로그램 등에 니즈가 있지만 유치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솔루션으로 대학생뿐 아니라 타 기업 및 기관들도 참가하여

대학생 학회/동아리 - R2C 컴퍼니 - 참가 기업/단체

사이의 관계 형성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행사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TMI. 행사 기획도 저희 팀이 일방적으로 하지 않고, 행사 참여 대상이 되는 파트너 회원분들로 기획단을 구성하여 진정한 의미의 참여자들을 위한 행사로 만들고 있답니다. =)

이번 네트워킹 파티에도 디스콰이엇을 통해 참여 기업(스폰서)을 모집합니다!

참여 기업은 다음과 같은 목적으로 참여를 하실 수 있는데요.

  1. 트렌드의 최전선에 있는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프로덕트/브랜드/기업 홍보

  2. 산학협력 프로젝트에 진심인 일류 학회/동아리와 협업 & 파트너십

  3. 그 누구보다 커리어에 최선인 국내 최정상의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채용 홍보

네트워킹 파티에 참여하여 홍보/채용/협업 등에 관심이 있는 기업/스타트업분들이 계시다면

메이커로그 댓글 or 이메일 문의(ceo@r2c.company) or 카톡 오픈프로필 등

편하신 채널을 통해 문의 연락주시면 스폰서 참여 관련 메일과 자세한 안내 진행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FYI. 지난 네트워킹 파티에는 총 다섯 곳의 기업이 스폰서와 협찬으로 참여했습니다.
(2회차는 세 곳, 1회차는 연사 초청만 진행)

파티 이후 지속적으로 연락하여 개별적으로 소통을 이어간 사례들이 다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참여 기업 중 한 곳은 홍보하고 싶은 내용에 대해 저희 쪽에서 후속 이메일 발송까지 진행해드렸습니다.

픽플리

데이터 수집의 어려움과 불편함은 이제 그만! 보상받는 설문/투표 커뮤니티, 픽플리(Pick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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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아

김노아

처음 가입했습니다!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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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geun Park

Jeongeun Park

안녕하세요!

커뮤니티를 중심에 두는 육아 서비스를 만들고 있습니다. 기존에 유튜브나 인스타그램 등 나름 팬덤이 있으나 활발한 커뮤니티나 비즈니스로 이어지지 못했고, 커뮤니티 이코노미에 대해 공부하면서 커뮤니티 중심의 서비스를 만들어 나가려고 하고 있어요. 서비스를 만들고 커뮤니티 활성화 노력을 해 나가면서 느낀 인사이트 등을 공유하고 도움도 많이 받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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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돌 okdol

옥돌 okdol

상반기 회고 EVENT in 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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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6월이네요. 시간이 참 빠르죠?
지난 시간을 돌아보며 마음을 나누기에 딱 적당한 때인 것 같습니다.

올해 상반기는 제게 참 특별합니다.

직장 밖 프리랜서 생활을 시작하고,
유난한 도전과 거절이 반복되는 매일 속에서
신기하리만큼 기회와 연결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혼자였다면
결코 해내지 못했을 것들.


얼마나 많은 도움과 지지 속에서 크고 있는지
감히 글로써 담아낼 수가 없습니다.

감사한 이 마음을 꼭 전하고, 나누고 싶어
소소한 행사를 엽니다.

[ 해질녘 요가&회고 in 성수🕊️ ]


🧡 일시: 6/22 (토) 7~9pm
🧡 장소: 피어스 성수 2호점 야외테라스
🧡 모집인원: 12명 - 선착순 마감
🧡 참가비: 3만원

🌅 진행내용:
7-8시: 해질녘, 루프탑 요가 (1시간)
8-9시: 상반기 돌아보기 with 그래놀라 (1시간)
9시-: 자유 네트워킹✨

🔗 신청링크:

*
이번 행사는 비건 수제 그래놀라 전문점
‘고마워서그래’와 함께합니다. @thank.you_2020

해질녘, 노을 따라 몸을 움직이고
상반기를 돌아보며 고마운 마음을 나눠볼 거예요.
with 그래놀라&요거트💛

*
개인적으로는 야외요가를 진행할
‘피어스 공유오피스’는 정말 소중한 공간인데요..!

프리랜서로 일하는 제가 이곳을 만나지 않았다면
얼마나 외롭게 분투하고 있었을지..
사람과 정, 연결을 다시 배우게 된 곳이랄까요.

아무쪼록.. 일과 삶을 건강하게 가꾸고 싶은
모두를 환영합니다. 연결됩시다 우리 :)

곧 만나요. 노을 속에서-🌅

일과 삶을 건강하게 가꾸고 싶은 누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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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동사로마닷컴

안녕하세요~

동사로마닷컴 이라는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있어서

커뮤니티 메이커 클럽에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잘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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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돌 okdol

옥돌 okdol

건강한 쉼을 찾고 싶나요?🌱 - 온라인 명상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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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다양한 지역에서 사람들을 만나면서..

명상 워크숍을 온라인으로 열어달라는 요청을 많이 받고 있어요.

그래서 한번 원데이 도반을 모아볼까 합니다. :)

🌱일시: 5/25 (토) 저녁 10-11시

🌱장소: 구글미트 - 온라인

🌱진행내용: 명상 의도 설정, 호흡관찰, 일상 속 실천 가능한 명상법 안내

🌱참가비: 2만원

https://forms.gle/C2RDzrvt67QhGmJW7

🧘‍♀️ 명상안내자: 옥돌 (@okdol_yoga)

- Bali Yoga School TTC 수료

- 요가일상 RYT200 수료

- Swami's Yoga Retreat Volunteer

- 고유한명상 (온라인) 3기수 운영

- 오프라인 요가/명상 클래스 경험 다수

명상이 처음인 분들, 스트레스 관리/마음안정이 필요한 분들, 이미 명상을 하고 있지만 잘 하고 있나 궁금한 분들..

모두모두 환영합니다!

토요일 밤, 반갑게 만날 수 있길 기다릴게요🌿✨

궁금한 점은 언제든지 인스타그램 DM으로 문의주세요. :)

인스타그램

www.instagram.com/okdol_yoga

신청 바로가기

https://forms.gle/C2RDzrvt67QhGmJW7

고유한명상

건강한 삶을 지켜나가는 온라인 명상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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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돌 okdol

옥돌 okdol

커뮤니티 기획자의 🌰 in 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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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커뮤니티는 내가 챙기는데...

나는 누가 챙겨줘?!???

hoxy,, 커뮤니티 운영하고 계신가요?

그렇다면

잘 오셨습니다!

커뮤니티를 직접 운영하면서

이게 맞나.. 싶기도 하고

수많은 물음표를 마주하셨을 거예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 커뮤니티 기획자들 한번 모여봅시다!

[ 커뮤니티 기획자의 🌰✨]

🌰 일시: 5/27 (월) 20:00-22:00

🌱 장소: 그로어 공유오피스 in 성수

🌰 모집인원: 20명

🌰 참가비: 3만원 - 웰컴티&다과 제공

정답이 없는 세계란걸 알지만서도,

‘커뮤니티에 진심인 사람들’끼리 대화 나누다보면

고민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지도요!

🌱호스트: 옥돌, 케이, 봉감

👇 신청 바로가기

https://forms.gle/CaPD3kCwxfTU4m8C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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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기획자의 밤 in 성수 -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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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커라운지를 기획한..)

윤소정 기획자님의 #앤드엔클럽 에서 기획 공부를 하는 중인데요!

이번 주 과제를 하나 받았습니다..!

“10명에게 배움을 전파하기”

성수에 모여서 좋은기획 이란 무엇인가 대화 나눌 지성인들을 모집합니다.

🌱 일시: 5/18 토 오후 8시-10시

🌱 장소: 그로어 공유오피스 (성수역 1출 도보 5분)

🌱 모집인원: 10명

🌱 참가비: 1.5만원 (*대관료&웰컴티 제공)

3333072529823 카카오뱅크 / 김민지로 입금해주시면 신청이 완료됩니다 !

현재까지 10명 모였고, 마지막 0자리를 채워주실 기획자님을 찾고 있습니다. 마감되기 전에 얼른 신청해 주세요.🔥🔥

*문의는 인스타그램 @okdol_yoga 으로 부탁드립니다.

장소: 그로어 공유오피스

서울 성동구 성수일로12길 44 3층

https://naver.me/GQN2X21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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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돌 okdol

명상 첫걸음: 나에게 묻는 요즘의 안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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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 공유오피스 '그로어' 에서 [ 원데이 명상 워크숍 ] 을 진행합니다!

명상 워크숍 참여 후 공유오피스 일일 무료체험이 가능하니,

프리랜서 또는 개인 사업을 운영하고 계신다면, 한번 이용해 보세요 :)

정말 아늑하고 쾌적해서, 업무 집중이 잘 되는 환경이랍니다.🌱

명상 첫걸음: 나에게 묻는 요즘의 안부 💌

​

“잘 지내고 있나요?”

​

타인에게 쉬이 건네곤 하는 안부 인사,

‘나’에게도 물어본 적 있나요?

​

한 주가 어떻게 지나가는지도 모를 만큼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면,

​

#명상 으로 요즘의 안부를 물어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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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시: 4/19 (금) 오전 10~1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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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소: 공유오피스 그로어

*성수역 1번 출구에서 도보 5분 거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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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내용:

호흡 관찰부터 명상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안내합니다.

명상 후 경험을 나누는 차담 시간을 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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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깝고도 먼 존재, ‘나’와의 만남은

‘숨’에서부터 출발해 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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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여비: 2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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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청 방법:

[ 요즘의 안부 신청서 💌 ] 를 제출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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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여기, 나의 '숨'은 어떠한가요?

이 주의 마음은 어떻게 흘러갔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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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를 보내며

다정히 안부 인사를 건네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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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 공유오피스, 그로어에서 반갑게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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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안내자 옥돌 ( @okdol_yoga )과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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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범한 이름으로

비범한 방황을 쓰는,

단 하나뿐인 고유한 사람으로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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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옥돌

• 옥돌의 세상으로 초대합니다💌

• @okdol_yo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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