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
배예진
배예진 ·

[.ZiP] 3주간의 여정, 사용자와 협업에 몰입하다

안녕하세요 하이파이브팀 PM 배예진입니다:)

저희의 메이커로그를 보니 3주가 정말 녹아내렸다는 생각이 듭니다🥺

처음으로 정말 사용자가 쓰는, 배포가능한 서비스를 만들며

너무 많은 것을 경험하고 배울 수 있었던 것 같은데요 그것들에 대한 회고를 해보려고 합니다.

✅배포하기까지의 사용자 시선으로써의 검수

저희 하이파이브 팀은 약간은 빠르게 기능 구현이 되어 배포를 준비하고 있었는데요,

생각보다 배포.. 쉽지 않은 길이었습니다.

저희가 3주동안 프로덕트를 보다보니 사용자의 시선이 아닌

메이커의 시선으로 워딩을 사용하여 프로덕트 내에서 온보딩을 주입하려 하는 것을 발견했어요.

(너무나 몰입하여 그랬다고 .. ㅎㅎ)

그러한 워딩과 사용자 플로우 등 많은 것을 고려하여야 했습니다. 이제 끝이보인다.!했는데 또 검수할 것이 생기곤 하더라구요

저희 기획 파트장님께서 메이커가 프로덕트에 몰입하게되면 내 프로덕트가 되기 때문에 내꺼라고 생각하면 안된다 라고 말씀하셨는데, 돌이켜보니 제가 정말 내 프로덕트라 생각하고 사용자에게는 주입 하려고 했던 것 같다는 반성을 하게 됩니다.

어떠한 서비스를 만들던, 내가 아닌 사용자에게 몰입해야함을 몸소 경험한 것 같습니다.🔥

📂대망의 릴리즈: 협업에 몰입하다

알차게 준비하고, 또 고민하여 준비한 오늘이 몇시간 후면 시작되는데요,

데모데이를 시작으로 릴리즈하려고 합니다.

아래 인스타그램 링크도 첨부하였으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한번 들어와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3주간 하이파이브와 함께한 여정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사용자와 협업에 몰입하다 입니다.

누구보다 사용자에게 몰입하며, 팀 협업에 몰입했는데요,

검수를 하며 정말 사소한 것이라도 바뀌는 것이 있을 때 마다 소통을 통해 인지시켜줬으며

기획자와 디자이너와 개발자는 바뀌어야하는 것이 있을 때 가장 먼저 서로를 설득시킨 후, 진행하였습니다.

이렇게 저희 팀은 끝까지 서로를 응원해주고 힘이 되어주며 마라톤을 완주하려고 합니다.

스크린샷 2023-07-08 오전 8.39.48.png

얼른 발표 끝나고, 다시 한번 더 길게 메이커로그 작성할 예정입니다:)

닷집 서비스 기대해주세요

PARD_CLUB 그룹의 글
.ZiP

지인들의 투표로 내 모습을 발견하는 서비스

14

댓글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박정규
박정규

수고하셨어요 !@@!

최현종
최현종

발표 후기 기다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