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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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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의 조용한 사직. '받은 만큼만' 일하겠습니다
https://www.udemykorea.com/newsletter/id/3083
'조용한 사직' 3줄 요약 👀
- ‘조용한 사직’은 실제로 사직하는 것이 아니라, 직장에서 주어진 것 이상을 하지 않으려는 것
- MZ세대의 변화한 사고방식을 잘 나타낸 개념이라는 주장이 있는 한편, ‘무책임한 태도’라는 비판도 이어지고 있음
- ‘조용한 사직’ ‘대사직’ 등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일터의 변화가 주목을 받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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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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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세상은 새로운 세대가 차지할 것이기 때문에 새 흐름에 대해 비판해봐야 큰 의미가 있을까 싶습니다 ㅎㅎ
네ㅎㅎ 그보다는 새로운 흐름에 어떻게 대처해야할 지 생각하는 게 생산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왜 월급루팡이 될까 라는 제목의 글을 올해 초에 작성한 적이 있는데, 최근에 조용한 퇴사라는 개념이 대두되어 흥미롭게 여기고 있습니다.
요즘 업무 형태나 환경이 변하고 있는 부분이 큰 듯 합니다. 일에 대한 사람들의 전반적인 인식도 그렇고요.
오 좋은 글 공유 감사드려요 ㅎㅎ
'받은 만큼 일한다'는 말이 사실 아주 주관적이라서 실상은 '받은 만큼도 일하지 않는' 빌런들을 많이 양성하는 말이죠. 적절한 성과 보상체계가 있다면 다 해결될 것이라 보입니다만 그것도 쉬운 일은 아닐테고요. 끝까지 끌고 가려던 예전과는 달리 조금만 불리해져도 버릴 생각만하는 지금의 불안정한 고용환경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을겁니다. 저도 워라벨을 중시하는 편이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보상을 희생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무조건 보상을 줄테니 워라벨을 희생하라고 강요해서도 안된다고 생각하고요. 여기에는 공정한 보상과 선택의 자유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1~3 모두 엄청 공감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