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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a
Dana ·

MZ세대의 조용한 사직. '받은 만큼만' 일하겠습니다

https://www.udemykorea.com/newsletter/id/3083

'조용한 사직' 3줄 요약 👀

  1. ‘조용한 사직’은 실제로 사직하는 것이 아니라, 직장에서 주어진 것 이상을 하지 않으려는 것
  2. MZ세대의 변화한 사고방식을 잘 나타낸 개념이라는 주장이 있는 한편, ‘무책임한 태도’라는 비판도 이어지고 있음
  3. ‘조용한 사직’ ‘대사직’ 등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일터의 변화가 주목을 받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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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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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 Bang
David Bang

어차피 세상은 새로운 세대가 차지할 것이기 때문에 새 흐름에 대해 비판해봐야 큰 의미가 있을까 싶습니다 ㅎㅎ

Dana
Dana

네ㅎㅎ 그보다는 새로운 흐름에 어떻게 대처해야할 지 생각하는 게 생산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장영운
장영운

우리는 왜 월급루팡이 될까 라는 제목의 글을 올해 초에 작성한 적이 있는데, 최근에 조용한 퇴사라는 개념이 대두되어 흥미롭게 여기고 있습니다.

Dana
Dana

요즘 업무 형태나 환경이 변하고 있는 부분이 큰 듯 합니다. 일에 대한 사람들의 전반적인 인식도 그렇고요.

David Bang
David Bang

오 좋은 글 공유 감사드려요 ㅎㅎ

황규일
황규일

'받은 만큼 일한다'는 말이 사실 아주 주관적이라서 실상은 '받은 만큼도 일하지 않는' 빌런들을 많이 양성하는 말이죠. 적절한 성과 보상체계가 있다면 다 해결될 것이라 보입니다만 그것도 쉬운 일은 아닐테고요. 끝까지 끌고 가려던 예전과는 달리 조금만 불리해져도 버릴 생각만하는 지금의 불안정한 고용환경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을겁니다. 저도 워라벨을 중시하는 편이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보상을 희생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무조건 보상을 줄테니 워라벨을 희생하라고 강요해서도 안된다고 생각하고요. 여기에는 공정한 보상과 선택의 자유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Doeon Kwon 권도언
Doeon Kwon 권도언

1~3 모두 엄청 공감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