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AI, SaaS 창업 아이디어
아래는 글로벌 AI, SaaS 창업을 고민하고 있는데 파고들고 싶은 문제가 떠오르지 않는 분들을 위해서 정리한 노트입니다. 메이커 스프린트 참가를 하고 싶은데 적절한 아이디어가 없는 분들은 참고해보세요!
초개인화
1) 세일즈 트레이닝 툴
문제: 국가나 문화권에 따라 사회적 규범, 예의 범절이 다르고 이는 세일즈에 영향을 많이 미침. 미국은 직접적이고 목적지향적인 챌린저 세일즈를 해야 되는 방면 한국, 일본, 중국은 관계 지향적인 세일즈가 더 잘먹힘. 또한 어떤 산업인지, 기업 문화나 조직 구조에 따라 적합한 세일즈 flow chart가 다 다름.
기회: 문화권, 산업, 기업 문화, 조직 구조 등을 변수로하여 적합한 세일즈 flow chart를 생성해주고 이에 따른 ai 클론을 생성해주거나 적합한 외부 툴(리드 수집 관련 툴, 세일즈 덱 보내주는 툴, 조직도 파악해주는 툴 등)을 연계해주는 서비스
2) AI 맞춤형 교육 솔루션
문제: 사람마다 학습 방식이 다르지만 현실적으로 한 명 한 명 맞춤 학습이 어려움.
기회: AI를 활용해 개인별 학습 스타일과 속도에 맞춘 맞춤형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는 솔루션을 개발할 수 있음.
3) AI 기반 맞춤형 마케팅 및 세일즈 툴
문제: 현재 대부분의 마케팅은 일괄적인 방식으로 진행되며, 타깃 고객과의 개인적 유대가 부족
기회: AI를 활용해 타깃 고객의 언어, 이미지, 영상 취향을 분석하고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하여 마케팅을 1:1 세일즈처럼 바꿀 수 있음
4) AI 기반 맞춤형 가격 정책 API
문제: 서비스의 가격 책정은 일괄적이며 고객의 상황에 따른 맞춤형 가격 책정이 어려움.
기회: AI를 활용해 고객의 상황과 요구에 맞춘 초개인화된 가격 정책을 제공하는 API를 개발할 수 있음.
모든 것의 AI화
1) 커스텀 AI 성능 평가툴
문제: 현재 나온 AI 성능 평가는 제너럴 모델의 성능 평가를 위해 만들어진 것이 대부분이며, 기업들이 해결하고자 하는 구체적인 문제를 평가하지 못함
기회: 기업이 개발하고 있는 AI 서비스에 맞춘 커스텀 성능 평가를 할 수 있는 API
2) AI 워크플로우 자동 생성 툴
문제: 기업의 요구사항에 따라 AI서비스들의 적합한 워크플로우가 다 다르며 현재 이를 일일히 생성해주고 있음. 여기에 시간이 많이 소요되고 시간이 길어질수록 세일즈 사이클이 길어짐.
기회: 기업의 요구사항을 분석하고 분류해서 적합해보이는 워크플로우를 자동 생성해주는 툴.
3) 데이터 암호화 처리 API
문제: RAG, 커스텀 모델 생성, 커스텀 워크플로우 생성 과정에서 데이터를 넘겨야 하는 경우 보안 문제가 발생함.
기회: 데이터를 쉽게 암호화하고 안전하게 전송할 수 있는 API
4) LLM 도입 PoC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툴
문제: 엔터프라이즈 대상 LLM 도입 세일즈는 PoC 진행에 오랜 시간이 걸리며, 결과물에 대한 피드백 교환 과정이 비효율적임.
기회: 데이터 파이프라인 구축, PoC 평가 기준, 결과물 피드백 제공 등을 자동화해주는 매니지먼트 툴을 개발하여 PoC 과정을 효율화 가능.
5) 데이터 아날리틱 자동 세팅 툴
문제: 데이터 아날리틱 도구 도입은 많은 비즈니스에 필수적이나, 초기 세팅과 데이터 해석에 많은 리소스가 필요함.
기회: 코드 베이스와 데이터 베이스를 읽고 자동으로 트래킹할 데이터를 태깅하며, 유사 서비스, 제품의 스테이지, 진입 시장 등을 고려해 데이터를 해석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도구.
전문지식 부재로 인한 리스크 중재
1) 부동산 AI 에이전트
문제: 부동산 거래 시 정보 불균형으로 인해 부당한 거래가 이루어질 가능성이 큼.
기회: AI를 활용해 부동산 정보를 쉽게 이해하고 공정한 거래를 돕는 에이전트.
2) 노무/세무/법률 AI 에이전트
문제: 어려운 용어와 복잡한 규제로 인해 노무, 세무, 법률 문제를 이해하고 해결하기 어려움.
기회: AI를 활용해 쉽고 명확하게 정보를 제공하고, 리스크를 사전에 알려주는 에이전트.
한국의 생산라인 조달 관리
1) 화장품 생산 Procurement management 소프트웨어
문제: 화장품을 생산하는데 화장품 원료 조달, 화장품 생산, 검수, 패키징, 운송 등 복잡한 공급망을 거치게 되며 공급 업체를 찾아 제안서를 넣고 견적을 받고 생산 및 운송 스케쥴을 조정하는 등 이들간의 공급망을 관리하는 것이 어려움.
기회: 한국에 화장품 생산 업체들이 많으며 K-beauty가 뜨면서 한국 공장에서 화장품 생산하는 것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음. LLM을 활용해 내 제품 비전에 적합한 제안서를 작성하고 공급업체들에게 견적 받는 것과 스케쥴링하는 것을 관리해주는 툴.
2) 의료기기 Procurement management 소프트웨어
문제: 한국은 의료기기 생산 강국 중 하나이나 의료기기 계속 변화하고 나라별 다른 규제와 복잡한 인증 절차 등으로 해외 국가들이 수입해오는데 어려움이 많음.
기회: 국가별 규제 기준에 맞는지 파악해주고 이에 적합한 공급 업체와 그 과정에서 필요한 서류들을 자동화 해주고 관리해주는 마켓 플레이스 및 소프트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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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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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의 아이디어 노트를 이렇게 공개하셔도 되나요!? 디콰는 아이디어까지 퍼준다니..🤣🤣
저는 디스콰이엇을 하려고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