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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알렉스 ·

노코드로 40일간, 2-30시간의 시간을 투자해서 만든 제품을 20일안에 매각한 서비스

아이디어를 액션으로 전환시킨다면, 어떻게 해서든 뭐라도 된다를 알 수 있는 케이스 스터디입니다!



바로 saasrefs라는 서비스에요. MVP 제작은 40일, 총 2-30시간, 매각은 제작 후 20일 내에 진행되었다고 해요.


아이디어 → 데이터 베이스 → 웹사이트 제작 →littleexits 에서 1억 이하에 매각.
(주변 시세로 찾아봤을 때, 적어도 7-8,000달러[1,000만원선] 정도에 판것으로 판단됨)

Idea1.png

방법: 아이디어 → 노코드 툴 → 가지고 있는 디스트리뷰션 채널(소셜 미디어)에서 홍보

[기술 스택 및 개발 과정]
SaaSRefs를 구축하기 위해 웨스트는 다음과 같은 노코드 도구 조합을 사용했어요:
→ Webflow는 프론트엔드 디자인
→ Airtable은 백엔드 데이터베이스
→ Zapier는 SEMrush API 호출용
→ Whalesync는 Airtable과 Webflow 동기화
→ JetBoost는 Webflow의 필터링 및 정렬

Idea2.png

[배경]
아트 웨스트는 테크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이 없는 PM에서, 노코드 개발자 및 사업가로 변신을 성공했어요.

프로젝트 관리 작업을 간소화하기 위해 노코드를 배우기 시작했다고 해요.

Zapier와 같은 플랫폼을 활용해서, 코딩을 몰라도 사용할 수 있는 기능적인 앱들을 개발할 수 있었고, 이를 통해 NoCodeDevs라는 플랫폼을 구축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 디스트리뷰션을 미리 구축

[SaaSRefs의 착안]
SaaSRefs에 대한 아이디어는 기존의 새로운 SaaS 도구를 발견하는 방법에 대한 웨스트의 불만에서 비롯되었다고 해요.
Product Hunt와 같은 플랫폼을 방문했지만, 제품의 사용량과 시간에 따라 변화는 인기를 알 수 있는 정보가 부족하다는 것을 느낀점을 토대로 SaaSRefs를 만들었습니다.

이게 뭐냐고요?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트렌딩하고 있는 제품들과 제품 데이터를 분석하기 위한 상세한 필터와 검색 기능을 제공하는 노코드 도구 데이터베이스입니다.

SaaSRefs의 초기 버전은 실제 작업 시간은 40일동안 2-30시간동안 들여서 만들었다고 해요. MVP는 단순하게 웹사이트와 웹 트래픽 데이터를 나열하는 방식으로 시작되었다고 하죠. 이 후, 시간이 지남에 따라 더 정교한 기능과 기능을 추가하며 플랫폼을 개선을 했어요.

Idea3.png

[생각]
시장 적합성을 테스트하기 위해서, 그리고 사용자 피드백을 수집하기 위해서는 제품을 빠르게 출시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또한, 디스트리뷰션 채널은 언제나 확보해야한다는 점도 알 수 있죠.

우리는 아이디어가 있으면, 노코드 툴을 활용하여 MVP를 만들기가 그 어느때보다 쉬운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만드는 것도 오디언스가 있어야 더 편하고 빠르게 구축할 수 있어요.
링친들이 지금 구축하고 계신 소셜 미디어가 있으실까요?

없으시다면, 오늘부터라도 한번 구축 실험을 해보시는 게 어떨까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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