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4-[사전 예고] 23년을 묵혀둔 비즈니스 모델, 'ICT 기술'을 가진 예비 창업자를 찾습니다
미술품 거래 시장의 불합리한 구조를 혁신해 보고 싶으신가요?
혹은 뛰어난 ICT 플랫폼 개발 기술을 보유하고 있지만, 정작 시장에 즉각적인 현금 흐름을 만들어낼 폭발적인 '비즈니스 모델(BM)'을 찾지 못해 갈증을 느끼고 계신가요?
그렇다면 이 글을 끝까지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시대를 너무 일찍 만났던, 그러나 이제는 완벽한 타이밍이 된 사업
저는 2003년, 그림과 IT 기술을 융합한 비즈니스로 대학 내 벤처기업을 창업했던 적이 있습니다. 무명 화가의 원본 그림 가치는 보존하되, 이를 고품질의 판화(복제품)로 제작해 유통하는 혁신적인 생태계 구축이 목표였습니다. 전국의 미술대학 교수진 명단을 확보하고, 실물 그림의 프레임과 설치를 현장에서 완벽하게 구현할 오프라인 전문가 그룹까지 모두 세팅하며 야심 차게 출발했습니다.
하지만 단 한 가지, '시대의 타이밍'이 맞지 않았습니다. 당시만 해도 대중이 음악에는 돈을 쓰면서도, 미술품의 판화를 돈을 주고 소장한다는 인식 자체가 희박했던 시기였습니다. 결국 그 비즈니스는 '시기상조'라는 꼬리표를 달고 서랍 속에 깊이 간직될 수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20여 년이 흐른 지금, 세상의 인프라와 대중의 인식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카페와 레스토랑이 인테리어에 사활을 거는 '공간 브랜딩(Spatial Branding)'의 시대
소유보다 경험을 중시하는 '구독 경제(Subscription Economy)'의 폭발적 성장
QR코드 하나로 오프라인 매장에서의 시각적 감동이 온라인 구매로 즉각 이어지는 'O2O 생태계'의 일상화
과거에 멈춰있던 저의 아이디어는, 현재의 트렌드와 결합할 때 강력한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완벽한 비즈니스로 진화했습니다.
왜 이 황금알 같은 아이디어를 '무료로' 방출하려 하는가?
"그렇게 좋은 아이디어면 직접 하시지, 왜 남에게 주나요?"라고 묻는 분들이 계실 겁니다. 그 이유는 명확합니다.
저는 이제 이 비즈니스를 직접 이끌기보다, 글러벌 제조현장에서 45년을 종사하였는데 뭘 더하겠습니까 ? 유능한 후배 창업자들의 성공을 돕는 '프로보노(Pro-Bono)'의 역할을 다하고자 하기 때문입니다.
지난 40여 년간 대기업 기획실을 거쳐 치열한 제조업 현장에서 구르며 뼈를 묻었고, 글로벌 ODA 비즈니스 자문관으로아프리카에서 원조사업 펼쳐왔습니다. 수많은 스타트업의 창업 전략과 정부지원사업을 컨설팅하며 쌓아온 저의 실무 경험과 전략적 노하우는, 이제 '나눔'을 통해 더 젊고 유능한 실행력을 만날 때 최고의 가치로 빛을 발할 차례라고 굳게 믿습니다.
여기에 해당하신다면, 지금 바로 주목하십시오
미술유통시장의 생태계를 혁신하고, 무명 작가들을 위한 플랫폼을 꿈꾸는 분
웹/앱 플랫폼 개발 역량은 충분하나, 확실한 오프라인 연계 BM(수익 모델)이 필요한 창업팀
초기 플랫폼이 가장 뚫기 어려워하는 '오프라인 네트워크(설치/물류 등)' 인사이트가 절실한 분
이 글에 공감하고 진정으로 사업화에 도전할 의지가 있는 분들이 모인다면, 조만간 2003년부터 치열하게 기획했던 '미술품 O2O 공간 구독 플랫폼'의 모든 노하우와 구체적인 사업 전략을 아낌없이 방출하겠습니다.
준비된 창업자에게, 제가 가진 40년의 경험과 인사이트를 기꺼이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본격적인 아이디어 방출을 기대해 주십시오.
나는 이 분야에서 창업을 하고 싶다면 첫 댓글을 참고하시고 요청 하십시오 사업게획서 와 아이디어 방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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