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콰이엇] 실제 클릭대비 유저 유입 데이터 공유
이제 막 서비스 오픈 한지 한 달 정도 된 바인더입니다!
디스콰이엇에 글을 남기고 서비스 소개를 하며 생긴 데이터를 공유해보고..그래서 너네가 몇명을 모으고 먹고살려면 어느 정도까지 해야 되는데?! 이걸 좀 숫자로 기록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따끈따끈한 데이터를 공유해드리니...업보트 및 응원댓글 부탁드립니다!
디스콰이엇에 글을 쓰고 유입된 결과가 대략 5% 내외인거같습니다.
조회수가 100개라면 서비스중인 사이트에 회원가입까지 한 유저가 평균 5명이었습니다.
그렇다면?! 회원가입을 한 유저가 무료가 아닌 유료 결제까지 하는 인원은 대략 2%입니다.
네. 회원가입까지 100명 겨우 모았는데 그중에서 결제하는 인원은 2명이라는 이야기입니다~
여기서 계산들어갑니다 ㅋㅋ
실제 서비스를 런칭하고 유료사용자를 모으는 과정까지 얼마의 유저를 모아야 안정적인 괘도에 올라갈까?
예시로 10,000명(총 회원수)*2%(유료결제비율)은 200명입니다. 여기서 구독료가 만원이라 계산했을때 200만원정도 월 매출로 잡을수 있겠죠.
그래도 회사인데?! 월 매출 최소 천만원은 해야 인건비주고 서버비를 줄 수가 있을거같네요.
네. 그러면 최소 50,000명은 모아야 실제 서비스가 굴러가게 됩니다.
현재 바인더는 한달동안 600명정도 회원가입까지 모집을 한 상태입니다.(홍보없이 모았으니 많으면 많고 적으면 적은 숫자인거 같습니다.)
냉철하게 일년이면 7,200명이고...BEF를 맞출려면 7~8년이라는(?!) 다소 충격적인 시간이 필요하게 되네요
물론 중간에 홍보를 하고 바이럴이 되면서 사용자가 갑자기 늘어날 수 있는 여지는 많지만 우선적으로 한달동안에 데이터는 위와 같네요~
지금까지 바인더 서비스 한달동안 가감 없는 찐 서비스 운영 후기드립니다~
글을 재미있게 보셨다면 한번 구경도 오시고 응원 댓글이나 업보트 부탁드립니다!!!
바인더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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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지표 공유하기까지 큰 용기가 필요했을 것 같은데, 솔직하게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분명 저희보다 잘 하시는 분도 많으실거 같은데, 우선 현재 상황에 저희 데이터이구요. 서비스 준비중이신 분들께서 참고해주시면 좋을거같습니다~~~ 디스콰이엇에서 사용자 1,000명 모으기 프로젝트를 이야기해주시는데..솔직히 1,000명 회원가입까지는 만드는건 그렇게 어렵지는 않거든요. 여기서 실제 유료 결제까지 생각한다면...최소 유저가 1만~5만명은 되야 좀 의미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오픈 하신지 이제 한달이니 앞으로 피드백 받으면서 확장되고 개선되면 휠씬 더 빠르게 성장하실 수 있을꺼 같아요! 알림에서 주요 내용 요약같은 기능이 추가되거나 좋은 소스들이 추가되어 등록한 키워드에 대한 유용한 내용을 보여주면 더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해외 소스들을 추가해서 키워드에 맞게 한글로 요약 알림 해줘도 유용할꺼 같아요 >.< 응원합니다.
네! 이제 막 오픈을 한지 한달이라 이렇다 저렇다 할 수 는 없지만. 확실한건 하루 이틀에 끝날 문제가 아니라 아주 길게 보고 가야한다는 사실 하나는 확실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