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7 [13주차] 포트폴리오 작업
KEEP
포트폴리오의 타겟을 생각하기
이번주부터는 12주에 거쳐 작업한 프로젝트를 포트폴리오에 담아내는 작업을 시작했다. 팀원들과 포트폴리오 흐름을 잡는 과정에서 우리가 왜 이 문제를 도출했고, 서비스를 통해 어떻게 해결하려고 했는지 다시 짚어볼 수 있었다.
포트폴리오 구성를 짤 때, 포트폴리오를 보는 면접관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서 흐름을 기획하고 있다. 우리 서비스에서 가장 중요하게 어필할 화면은 무엇인지, 탄탄하게 기획하고 설계한 부분을 어떻게 논리적이고 효과적으로 보여줄 수 있을지를 계속 고민하면서 화면을 잡아가야겠다.
Problem
유저 테스트 결과
오늘 휴리스틱 사용 진단 결과가 나왔다. 유저들의 피드백을 기다리고 있었던 터라 부푼 마음으로 결과를 확인했는데, 생각보다 낮은 점수에 크게 당황했다.
팀원들과 나름 탄탄하게 설계하면서 UI 작업을 진행했다고 생각했는데, 이 부분을 UT 화면에 충분히 담아내지 못한 것 같아 아쉬웠다. 기획이나 UIUX 측면에서 부족한 부분을 명확하게 알 수 있었고, 수정할 방향도 잡게 되어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포트폴리오 작업을 진행하면서 좀 더 일관성있고 완성도 있는 프로젝트를 만들어 나가야겠다.
Try
유저들의 피드백에 귀 기울이기
주변 사람들을 만날 때 우리 프로젝트를 설명하면서 가볍게 유저 보이스를 듣고 있다. 우리 서비스 설명을 간략히 진행한 후에, 궁금한 점이나 의문점 듣고 답변하다보면 논리가 부족한 부분을 스스로 깨닫게 된다. 그리고 유저들에게 유독 많이 나오는 질문은 우리 서비스에서 중요도가 높을 가능성이 많아 디테일하게 신경쓰면서 작업을 진행해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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