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lease ver.231127 QA 초대 드렸습니다"
"디디쌤" 에서는 격주 마다 서비스가 업데이트 되고 있습니다.
기획과 개발에 직접적으로 참여하지 않은 사업부 (마케팅, 세일즈, CS, 공공팀, 디자인팀) 은
업데이트된 기능에 대해서 실서버에 배포 되기 전 '필수' 로 참여 하고 있습니다.
회사 임직원 모두 직접 업데이트 기능을 써보며 발생하는 오류와 불편한점을 찾고,
고객에게 동일한 문제가 발생하는 일이 없어야 한다는 철학으로 모두 QA (품질보증) 을 하고 있습니다.
QA 업무 협업을 위해 "디테일이지" 를 사용한 후로 각 부서에서 느낀 장점을 인터뷰 해 보았습니다.
PO / 기획자 (QA Owner)
디테일이지 통해 "테스트케이스" 를 작성하는 과정에서
기획 정의가 애매하거나 보완해야 할 사항들을 추가 발견 할 수 있게 되어
명확한 기능 정의를 하는데에 도움이 되었다.개발 일정이나 기능 구현의 난이도에 의해서
기획내용과 달라진 부분을 즉시 파악 하고 기획 정의를 내려야 할 항목을 즉시 파악할 수 있어 좋았다.전사 업데이트 QA 업무 진행 현황을 바로 파악 할 수 있고,
전체 기능중 오류 발생 비중과 발생한 오류의 중요도를 빠르게 확인 할 수 있어
대응 속도가 빨라졌다.
개발자
디테일이지에 정의된 "테스트 케이스/ 시나리오" 를 기준으로 오류 발생 환경을 직접적 소통이 가능해
오류 원인 파악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다.어떤 화면 페이지의 어떤 기능에서 오류가 발생 하였는지,
테스터 참여자와 동일한 디테일이지 문서를 보며 작업하니 커뮤니케이션이 많이 편해졌다.
마케팅 / 세일즈
'업데이트 안내서' 만 받아 볼때보다
직접 QA 를 참여하면서 업데이트 기능에 대해서 더 빠르고 깊게 이해 할 수 있게 되었다.
CS
미리 QA 프로젝트에 참여함으로써,
업데이트되는 기능에 대한 유저의 CS 접수 사항을 미리 예측하고, 답변을 준비 할 수 있어서 좋았다.디테일이지 활용한 QA 체계를 도입하게 되면서, CS 로 접수되는 오류 건수가 많이 줄어 들었다.
대표님
전사 QA 참여 체계로 변화되면서, 전 직원의 서비스 이해도가 많이 상승하게 되었다.
QA 과정을 통해 서비스의 개선했으면 좋겠다는 건의 사항의 질과 양이 많이 상승하게 되었다.
모든 기업의 손쉬운 QA 관리 문화를 가지게 되기를 희망하는
"디테일이지" 였습니다.
IT 서비스 QA 협업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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