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차가 없는 팀원들끼리 주차문제를 해결하기로 했다
안녕하세요
저는 애플 디벨로퍼 아카데미에서 🚙주차🚙를 도와주고자 하는 앱을 만들고자 하는 조민이라고 합니다.
현재 저를 포함한 4명의 팀원들과 팀빌딩을 해서, 프로덕트를 만들고 있는데요.
놀랍게도, 저희 팀원들중에 자차를 보유하고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어쩌다가, 저희가 주차문제를 해결하는 앱을 만들게 되었을까요.
배경
우선, 저희가 속해있는 애플 디벨로퍼 아카데미에 대해서 간략하게 소개드리자면,
다양성과 교육을 중시하는 애플의 철학을 기반으로 해서 T자형 월드클래스 디벨로퍼를 길러내는 애플의 교육기관입니다.
4기를 지원할 수 있는 기간이므로,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
팀의 목표
저희가 🚙주차🚙라는 주제를 선택하게 된 계기는 팀의 목표가 있었습니다.
Product
빠르게 출시하고 유지보수를 경험하자 🚧⚙️
MacC
우리 팀과 끝까지 좋은 협업을 함께하자 🔚👭
표면적이지 않은 실제로 뾰족한🦔 문제를 해결하자
온전한🌝 사용자 경험을 구현해보자
기획자, 디자이너, 개발자라는 직군의 구분이 없이 모두가 기획자와 디자이너, 개발자가 될 수 있는 경험을 하기 위해서 팀의 목표를 설정했고, 모두의 흥미가 끊이지 않고 회의할 수 있는 프로덕트를 만들고자 했습니다.
처음이 가장 어렵다
처음에는, 선물이라는 키워드를 정했지만 빠르게 출시해서 유지보수를 경험하기 위해서는 사회적 임팩트도 고려해야하는 만큼 유효하지 않다고 직감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와 같이, ICE 프레임워크를 팀의 목표로 치환해서 팀원별로 점수를 매겼습니다.
이렇게 나오게 된 결과, '교통 생산성 금융 소통'이라는 4가지의 큰 아이디어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후에는 주제에 대한 흥미가 중요한 사람을 존중해서 교통 이라는 키워드 중에
"주차할때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것 같다"<< 라는 상황으로 좁히게 되었는데요.
주변 사람들의 고민에서 시작했습니다.
아이디어 선정 배경
아카데미 러너들은 다같이 포항에 있는만큼, 자주 놀러다니는데요. 그럴때마다 경주, 부산 등 서울에 있을때는 가기 어려운 곳들을 자주 가곤 합니다. 특히 저는 황리단길에 벚꽃을 보러갈때, 주차 문제를 많이 경험했던 것 같습니다. 저희가 생각하던 주차장에 한번에 대는 경우는 거의 없었던 것 같고, 몇바퀴씩 돌아다니다가 겨우 자리를 찾았던 데서 아이디어를 착안했던 것 같습니다.
그 아이디어를 착안하는데는 "주차할때의 스트레스를 앱으로 도와줄 수 있을까..?" 라는 막연함과 "주차에 대한 지식이 없는 팀원들이므로, 우리의 생각이 아닌 사용자의 생각에 집중할 수 있을 것 같아서"라는 2가지 이유가 크게 작용했습니다.
이를 통해, 저희는 현재 '주차와 관련한 스트레스를 줄여주자' 라는 목표를
'원하는 주차장에 주차가 불가능할때의 상황을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주자'라는 방향성을 잡고 나아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저희는 실제문제를 발견하기 위해서,
앉아서만 이야기하지않고 직접 발로 뛰면서 사용자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노력하고자 합니다.
앞으로 3주의 기간동안, 열심히 달려서 10월에 좋은 프로덕트로 찾아뵙겠습니다!
원하는 주차장에 주차가 불가능할때의 상황을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덕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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