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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wns] 기획서 작성의 고민
이번 프로젝트를 하면서 디자인 고민과 더불어 기획서를 쓰는데에도 고민이 많이 들었던것 같았다. 나는 사업개발자로서 일을 해왔기 때문에 기획 업무는 그렇게 익숙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일반적인 기획서처럼 잘 정렬해서 파워포인트로 작업을 하고싶었지만 내 업무 스택과는 너무 동떨어지고 익숙하지 않아서 최대한 타협점을 찾아가며 작업을 해보았다.
기획서는 익숙한 키노트로 작성하였고(버전 관리가 좋다!) 최대한 간략하면서도 indent 기반으로 내용을 서술하였다.
Display
- Button
- Google Login Button
- Apple Login Button
- Email Login Button
Logic
- Google Login Button 터치시
- 구글 로그인 진행
- Apple Login Button 터치시
- 애플 로그인 진행
- Email Login Button 터치시
- 회원가입_이메일 입력 화면으로 이동
이런식으로 최대한 indent를 나누어서 내용을 구분짓고 세부요소들의 정확한 표기 방법과 작동 로직을 알 수 있도록 작업해보았다.
개발자분들에게 리뷰를 받는중이지만 이런 방식의 기획서는 어떻게 느껴질지 디스콰이엇 유저들에게도 여쭤보고 싶다!
Button Systems
차세대 실존 인물 증명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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