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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르소
구르소 ·

프리랜서도 메이커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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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프리랜서는 클라이언트의 요구사항을 구현함으로서 돈을 버는 직업입니다.

회사 생활 때는 인프라와 코드에 애착이 많이 가서 코드 퀄리티를 유지하기 위해서 노력합니다.

하지만 프리랜서 때는 제 기준에서 제품에 애착을 느끼지는 못했습니다.

흔히 말하는 금융치료?를 위해서 코딩을 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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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좋은 점은 분명히 있습니다.

자유와 책임 사이를 유지할 수 있다면 최고의 직업이 아닐까 싶습니다.

점심에 일어나서 밥먹고 카페가서 일하는 남들과는 다른 삶을 살수 있습니다.

컨디션에 따라서 하루가 좋지 않을 수 있는데 프리랜서는 조절을 할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또 클라이언트와 가격협상과 커뮤니케이션 스킬을 터득할 수 있습니다.

일속에서도 크고 작은 일들이 많아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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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를 바라보는 제 시선을 말해봤습니다.

좋은 점도 있고 나쁜 점도 있는 것 같습니다.

프리랜서도 클라이언트의 요구사항을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과

메이커들이 유저를 움직이게 하는 것과 동일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비전과 미션을 만들었고 팀원을 모집했습니다.

"우리의 미션은 비즈니스 파트너와의 공생입니다."

몇 분과 이야기를 나누었고 실제로 합류도 하셨습니다.

그렇기에 저는 프리랜서도 메이커와 동일하다고 바라보고 있습니다.

메이커도 프리랜서도 직장인도 모두 잘되길 바랍니다.


광고: 저희는 비즈니스에 필요한 웹 앱을 만드는 팀입니다. 프로덕트 참고 부탁드립니다!

데브메이커

어드민, 백오피스, 관리자 페이지 전문 아웃소싱 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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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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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on Kwon 권도언
Doeon Kwon 권도언

구르소님이 생각하는 메이커는 어떤 사람인가요? 글에 메이커가 어떤 사람인지는 나와있지 않아서 궁금해 여쭤봅니다 :)

구르소
구르소

메이커는 유저를 움직이는 사람들이라고 생각을 적어봤습니다. 프리랜서도 같은 맥락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