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D, 협업과 성장이 이루어지는 곳
안녕하세요 PARD에서 1기 웹 파트장을 맡고 있는 김유진입니다.
시간이 벌써 빠르게 흘러 PARD의 1기 ‘숏커톤’이 지난 금요일과 토요일에 걸쳐 무박 2일간 진행되었습니다.
저는 이번 숏커톤의 참여자는 아니었지만, 운영진으로써 열정적인 파디 분들을 바라보며 파드에 들어와 내부 해커톤에 참여했었던 저의 지난 경험이 떠오르지 않을 수 없었는데요. 그렇게 파드와 함께 하게 된 그 순간 이후로 저에게는 많은 변화들이 있었고 그들 중 몇 가지를 정리하고 회고하며 나눠보고자 합니다.
6차시에 걸쳐 마무리된 파트 세미나
길지 않은 기간 동안 React에 대해 배우고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매주 있는 세미나를 준비하는 과정들은 순탄치 않았지만 개발 파트장인 정규의 많은 도움과 파트원들의 피드백으로 한 주 한 주 정리해나가며 마무리 지을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내가 알고 있는 것을 쉽게 전달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들이 있었지만, 세미나를 진행하는 과정 속에서 오히려 저 역시 배울 수 있음을 경험한 시간 (역시 멋있는 파드 사람들..)
[PARD 웹 파트 세미나 자료 제작 과정]
멋있는 사람들이랑 일하면서
다양한 분야에서 다양한 경험들을 해 온 사람들을 만나며 나의 인사이트를 넓히기 위한 최적의 장인 동시에 '저 사람은 어떻게 이럴 때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었던 걸까?' 하며 매 순간 부족함을 깨닫고 배워야 할 것들 투성임을 느끼게 만드는 이 곳... 협업 잘하는 개발자가 되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사람들과 그 방법들을 하나씩 찾아 나가려 합니다.
[울지마 바보야. 난 정말 괜찮아] 처럼
자기 암시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발전하기 위해 많은 실패를 겪더라도 더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나아가기!
함께 했을 때 더 큰 일을 해낼 수 있음을 믿으며 함께 배우고 성장해가는 우리가 되길 바라며..!
여러분, 이번 한 주도 파이팅입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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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쓰 고생많아요!!! 우리 함께 성장해봅시닷!🚀
멋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