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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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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개발 이야기 #4] 데모와 스프린트 준비
얼리 액세스 신청은 원래 계획했던 기간보다 1일 딜레이가 되었고, 내일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는 데모도 빠듯해 보입니다.
이건 오늘까지 한거..(아래에 더 많습니다)
이건 내일 할 거 (끝낼 수 있을까?)
주말사이에 기본적인 아키텍쳐를 설계하고 오늘까지 어느정도 정리가 되어서 다행히 이제 View와 기능들을 쳐내기만 하면 될 것 같은데 뭔가 태스크가 많아보이는 느낌…
생각해보니 그동안 너무 사업 계획 구체화 및 제품 기획에 몰두해있다가 갑자기 개발을 시작해 버려서 태스크 처리 시간 산정이 조금 어렵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마치 축구선수가 프리시즌을 안뛰고 리그 선발로 뛰는 느낌이랄까요.
그래서 일단 데모까지는 빠르게 오픈하고 그 다음부터는 스프린트 방식을 도입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단순히 2주 단위로 돌리는게 아니라 릴리즈 포인트(또는 사업적 목표)를 기반으로 꼭 해야하는 태스크들을 선별하고 Bip를 곁들인 저희 팀 고유한 방식을 고민을 해보고 있는데 쉽게 떠오르지가 않네요.
혹시 뭐가 됐든 효율적으로 스프린트를 운영하는데 참고할만한 경험이나 정보가 있으신 분 나눠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superplate
고객 커뮤니티 SaaS, 고객들과 소통할 수 있는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제품 주도 성장을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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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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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P를 곁들인 스프린트!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이제 오픈이 다가왔군요. 파이팅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