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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샤넬로
박샤넬로 ·

모든 사업은 '아이디어'에서 시작한다는 사실

기라성 같은 선배 유니콘 기업의 시작도 돌이켜보면 무형의 '아이디어'에서

시작되어왔고 결국, 누군가 그것을 '기획서'와 'IR'양식서에 적어 세상에 내놓았는지가 가장 중요한 포인트라고 볼 수 있다.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도 내 머릿속에 그저 남겨져 있다면, 시간이 지나서 아이디어가 아닌 잡념이 될 수 도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이디어를 생각해내는 것은 쉽지 않다.

결국, 일상 속에서 습관과 연습화가 되어야 되는 것이다.

아이디어가 '돈'이 되는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세대에게 잘 생각하고 연결 짓는 것이 또 다른 '경쟁력'이 되는 시대가 되었다고 말하고 싶다.


[ 브런치 : 어느 주니어 기획자의 아이디어 생각법 ]

https://brunch.co.kr/@cocomong1105/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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