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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주
윤주 ·

국모다IT, 빠르게 그러나 완성도 있게

국모다IT 프로젝트에 합류하면서 가장 먼저 한 고민은 "랜딩 페이지"와 "서비스 플랫폼"을 어떻게 구축할 것인가였습니다. 기획, 디자인, 개발 등 모든 포지션을 갖춘 팀이었다면 이 문제를 걱정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하지만 초기에 팀 내 홈페이지를 개발하는데 집중할 수 있는 팀원이 없었습니다.

이를 직접 개발할지 아니면 기존의 만들어진 서비스를 활용할지에 대한 고민을 했었습니다. 우리의 자원을 고려했을 때, 처음부터 모든 것을 직접 개발하는 것은 비효율적이라는 판단을 했습니다. 또한 팀원들과 여러 이야기를 하는 과정에서 이 프로젝트의 원칙을 정하게 되었습니다.

빠르게 시도하되, 완성도 있게

함께 정한 원칙을 바탕으로 공개된 서비스 중 사용할 수 있는 적절한 것을 찾아보기 시작했습니다. 어떤 서비스가 우리와 맞을지, 우리가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없을지 등 여러 고민을 했습니다.

슬래시 페이지를 활용해 우리의 서비스를 구현해보기로 하였습니다. 이를 활용하면 필요한 기능과 디자인을 충실히 반영하면서도 시간을 절약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다음 글에서는 국모다IT에서 슬래시 페이지를 어떻게 활용했는지, 그로 인해 얻었던 기회와 경험에 대해 자세히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그전에 국모다IT가 궁금하신 분들은 검색창에 국모다it.com를 입력해 보세요!

국모다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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