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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ny
Johnny ·

언젠가 "싱어게인"이 우리에게 와주길!

월, 공공기관

화, 공공기관 산하 센터

이렇게 두곳과 미팅을 했습니다.

한 곳에서는 우리 서비스에 대한 혹평을 쏟아내셨고,

한 곳은 우리 서비스가 가치가 있다고 해주셨습니다.

이렇게 스타트업의 서비스는 보는 사람의 관점에 따라 다른 것 같습니다.

아직 그 필요성과 인식이 모두에게 자리 잡지 못했기 때문이겠죠.

저는 요즘 싱어게인이라는 프로를 유튜브로 가끔 돌려볼 때가 있습니다.

인지도가 없는 가수들이 인지도가 있는 노래를 부를 때...저는 흠칫 놀라기도 합니다.

인지도가 없는 사람이 인지도 없는 노래를 부를 때는 이 사람이 잘하는지 못하는지도 제대로 평가를 못하다가,

내가 아는 노래가 나왔을 때 와 이렇게 잘한다고??? 라고 표현을 하는 제 모습을 보면서 말이죠.

그래서 스타트업이 성공할려면 유명해지는 것밖에 길이 없는건 아닐까 싶어요.

그건 사실 저희 능력으로 할 순 없는 것 같고요.

지금 있는 상태에서 실력을 갈고 닦아서 조금씩 조금씩 성장하고

저희에게 "싱어게인" 과 같은 프로에 나갈 기회가 주어졌을 때,

그때가 대중이 우리를 알아줄 때 아닌가 싶어요.

그래서 지금은 함께하는 팀원들이랑 서로 독려하고, 힘내자고 말해주고,

그렇게 하나하나 만들어 가야 하는 것 같아요.

우리 힘냅시다.

한국 SaaS 클럽 그룹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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