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차 챌린지_퍼스널브랜딩
개요
우연을 가장한 필연으로 링크드인 챌린지 클럽에 가입을 했다.
링크드인 서비스를 안지는 꽤 오래된 것 같다. 조인을 2008년에 했으니 그냥 햇수로 따지면 15년째인가? ㅎㅎ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서비스는 내게 큰 영향력을 주진 못했는데 그 이유가 무엇인지 잘 모르겠다. 초창기에는 미국에서 꽤 좋은 서비스이고 내 주위 사람들은 페북보다는 링크드인을 통해 많은 교류를 했던 기억이 있다.
물론 그 당시에 나는 한국보다는 미국과 일본등 해외를 떠돌고 있었긴 했지만
링크드인에서의 퍼스널 브랜딩?
솔직히 링크드인을 구직사이트 정도로만 생각했던 시간이 많았기 때문에 이곳에서 퍼스널 브랜딩은 결국 이력서라 불리우기도 하고 포트폴리오라고도 불리는 경력관리 아닐까? 근데 그게 브랜딩을 해야 되는건가? 라는 생각이 지배적이었다.
아마도 이것이 링크드인이라는 서비스를 돌같이 본 계기가 아닐까 싶다.
링크드인 이전에 우리는 커뮤니티 기반으로 많은 것들을 해결해왔던것 같다 싸이월드, 유학생 모임, 등등 천리안 하이텔부터 다져온 통신 네트워크를 이용해 많은 것을 해결해 왔었기 때문에 굳이 해외 서비스를 왜? 라는 생각이 컸던것 같다.
하지만 그 와중에도 콜드콜, 콜드메일처럼 생판 모르는 사람들에게 메일이나 전화보다는 조금더 있어(?) 보이는 링크드인의 DM을 이용하면서 적지않은 소득도 있었다. 포닥시절 연구소를 찾기 위한 일, 회사에 들어와서 잘 모르는 인맥을 뚫고 해외 영업선을 뚫던일, 오랜 친구들이 일하는 흔적들을 찾는 일까지 적지않은 도움이 되었던것 같다.
링크드인 에서 하고자 하는것은?
링크드인은 누가 뭐래도 지구촌 곳곳의 개인 프로필을 꽤 많이 공유하고 알려주는 서비스임에 틀림이 없다 프리미엄 서비스가 생겨서 뭐랄까? 좀더 필터링 될 수 있는것 같다. 여기서 "나는 무엇을 하려고 온것일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최근 들어 내가 몸담은 회사는 유통과 마케팅을 결합한 온라인 유통사업을 준비중이다. 핵심은 국내보다는 해외에서 비지니스를 시작하려고 준비중이고 올 가을전에는 그동안 벌려놓은 일에 대한 평가를 받을 것 같다.
하지만 아직도 우리는 미국시장을 잘 모르며 미국시장 진출을 위한 도우미가 필요하다 한국인이 될지 미국인이 될지 잘은 모르지만 우리는 파트너와 함께 이길을 걸어갈것이다. 퍼스널 브랜딩을 통해 나를 알리는 작업이 먼저일지 결정은 안되었지만 우리는 전진 할 것이다.
맺음말
링크드인 챌린지를 통해 조금 더 수월하지만 조금 더 신용을 받을 수 있는 사람으로 브랜딩 하고 싶다. 또한 우리의 방향성과 같은 동료들을 만나고도 싶다.
그러기 위해서 오늘 이렇게 메이커로그 작성으로 시작을 열어보고자 한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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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목표네요! 사실 회사를 위해 링크드인을 하는 것이나 나를 위해 링크드인을 하는 것이나 결국 무엇이 목적인지보단 무엇을 목표로 하는가가 중요한거겠죠. 그런 면에서 신용도를 올리기 위함<이라는 목표는 시작하기에 좋은 목표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