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gbin Kim
안녕하세요, 비클의 모더레이터 김정빈입니다.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비클은 사업에 관심 있고, 서로의 성장을 도와주기 위해 생성된 비즈니스 북 클럽입니다.
현재 450명 규모의 예비&초기 창업 오픈 커뮤니티와 연계되어있으며, VC/컨설턴트/스타트업 파운더/마케팅 리더 등 다양한 업계의 크루들과 함께 오프라인에서 모여 사업과 관련된 인사이트를 서로 주고 받아요.
물론 디스콰이엇에서도 신청을 주신 분들이 계시고, 커뮤니티 참여 의사를 조사하기 위해 제가 직접 DM, 오픈 챗 링크 전달 등 연락을 드리고 있어요.
관심 있으신 분들은 참여 요청 언제든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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눔 창업자 정세주 EO 영상에 좋은 인사이트가 많아 영상 내용을 텍스트로 요약해보았습니다.
아래에 원본 링크를 첨부해놓았습니다.
김동신 센드버드 CEO의 Unlearn, 권도균 프라이머 CEO의 "창업은 도박이 아니다" 라는 말씀들이 떠오르는 영상이네요.
- 제대로 된 건강 관리 서비스 "눔"이 태어날 때까지 10년이 걸렸다.
- 5~6년 간 만들었던 칼로리 계산 서비스와 운동량 측정 앱 서비스는 유료 유저 전환율이 많이 떨어졌고, 실제 건강 관리에 도움되지 않았다. 이 때 실패를 경험했다.
- 실패 경험을 통해 (식단,운동,스트레스 관리,휴식)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4개의 핵심 요소를 모두 커버하는 눔을 새롭게 만들어야 한다는 인사이트를 얻게 됨
- 서비스 개발 영역 커버리지 범위가 늘어감에 따라 인재 이탈, IP 매각을 통한 투자금 회수(혹은 폐업) 이야기도 나왔다고 한다.
- (식단,운동,스트레스 관리,휴식) 4개의 요소를 모두 커버하는 눔 서비스가 나오고 나서부터 초고속 성장을 경험하게 되었다.
- 어떤 사람이 창업을 해야 하는가?
- 실제로 창업을 꼭 해야 할 만큼 강력한 이유가 있어야 한다.
- 왜 창업을 했는지, 어떻게 서비스를 만들어가야 하는지 고민을 많이 한 사람이라면 빠른 보상을 요구하지 않는다. 창업은 도박이 아니다.
- 본인만의 Why가 있어야 한다.
- 인재 철학
- 자기 자신을 객관화 시키고, 약점은 다른 사람을 통해 보완하라.
- 회사의 성장 속도와 개인 성장 속도의 Gap은 인재 영입을 통해 메꾼다.
- 특히, 인재 영입을 진행할 때 "고용주가 먼저 신뢰하는 것"이 대단히 중요한 포인트. 계산적 관계에서 열정은 피어나지 않는다.
- 혁신가의 딜레마
- 성장 속에 성장 동력을 잃어버린다면 그 다음 단계의 영속적 성장을 기대할 수 없다.
- "자체 파괴를 통한 혁신"을 통해 다음 단계로의 성장을 이룰 수 있는가를 고민한다.
- 우리가 생각하는 성공 방정식이 정말 맞는가?에 대해서 끊임없이 비판해야한다. 수익성 높은 성장을 어떻게 끊임 없이 이룰 것인가?
- 도에서 1등, 전 세계 대회에서 1등 하려면 어떤 이야기를 주고 받아야하는가?
- 정세주 조언
- 아무리 힘들더라도, 건강한 삶의 루틴을 찾아라.
- 어렵겠지만 일찍 일어나고, 매일 운동하고, 생각의 고리를 끊지 않고 계속해서 고민하고 사색하라.
- "나보다 특정 주제에 대해 고민을 한 사람은 없다"라는 자신감이 힘을 실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