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철
몇년간 토큰, NFT의 수많은 사기극을 경험하면서 돈도 날려 보면서 문뜩 저는 웹3 기술을 파헤쳐 보고 싶었습니다. 이걸 이해를 하고 투자하는건가. 라는 의문이 들더라구요. 주식 투자하면서 재무재표 보는 수업도 듣고 그랬거든요. 그렇게 또렷하게 보니 블록체인 기술이라는게 굉장히 진보적이고, 참으로 재밌고,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이 웹3 업계는 트위터만 해도 관련자와 커피챗을 통해 지식을 나누거나, 컨퍼런스가 참 많이 있었는데요. 1년 정도 이 업계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만나다보니 준 전문가가 되어버렸더랍니다. 그래서 블록체인 회사로 이직도 하고, 블록체인 개발자들과 프로덕트도 만들고, WEB3 회사들과 협업도 하게 됐구요.
웹3는 결국 블록체인과 AI과 중심이 되는 기술입니다. 블록체인 기술을 가진 수 많은 체인들이 만들어지고, 이 체인들을 사용한 플랫폼들이 만들어지게 되고, 이를 통해 기존 기술에서는 해결하지 못했던 문제들을 해결하며 대중화로 나아가려는 노력들이 행해지게 됩니다. 투자의 관점이 아닌 기술로서 이해하는 웹3 정말 재밌습니다. 웹3에 속해있다면 글로벌 인재로 나아가기 정말 편한 수단이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 수 많은 기회를 함께 누려보고자 시작합니다. 웹 3 클럽 AC8.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