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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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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는 제한 없이 유명해지고 싶은 생각이 컸다. 많은 사람들이 내 이름을 알수록 기쁠 거라고 생각했다. 나이가 들면서 모르는 사람들에게 공격받는 일도 생기고, 어떨 땐 새로운 사람 만나는 게 피곤하다 느껴질 때도 있다. 같은 맥락에서 요즘 인스타그램 threads의 한국어 게시물들을 보면 너무 마음이 피곤하다 ㅋㅋ. 논쟁을 불러일으키는 게시물일수록 더 잘 노출되도록 되어있어서인지, 이곳 저곳에서 사람들이 인신 공격을 하며 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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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디스콰이엇이 짱이다. 로그 쓰는 사람이 많이 없는 것 같은데 좋아하는 사람들 많은 공간인 여기를 잘 활용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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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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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 로그의 세계에 웰컴합니다
하하하 헤비유저가 돠려구요
비슷한 맥락으로 네이버 뉴스 (한국 뉴스) 안 본지 수년이 되어가네요 ㅋㅋ 한 때 자고 일어나면 네이버 메인 보는게 일상이었는데
진짜 쫌 피곤해요 ㅋㅋㅋㅋ ㅠㅠㅠ 어쩔 수 없긴 하지만.. 궁근해서 또 누르게되고 누르면 좀 정신나갈것같아요
인정..쓰레드 너무 피곤해요..
그쵸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