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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날.
이번에는 유저인터뷰보다는 이 시장에 대해 잘 알고 계시는 분의 조언.. 아이템에 대한 정말 맵고 솔직한 반대의견을 들었다.
스타트업 아이템을 말했을때 100이면 99명이 반대해도 정말 믿는다면 끝까지 해야된다는 말이 있다.
근데 가끔은 그 안된다는 반대 의견이 정말 좋은 어디바이스일때도 있다.
내가 혼자서 믿고 잘될거라는 아이템을 맹목적으로 하다가 진짜 나중에돼서 너무 멀리 와버리고 망할때도 있는데,
'이래서 공동창업자가 있는게 중요한가보다. 이래서 멘토님, 창업 선배님들에게 조언을 구하는게 이렇게 중요한가보다'를 오늘 새삼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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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이 궁금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