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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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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도구를 소개할 때, 어디까지 무료인지부터 나눴습니다
상표 셀프출원 준비 도구 선빵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번에 무료 관납료 계산기를 바이브마트에 신청하면서, 서비스 전체가 무료인 것처럼 보이지 않게 세 구간을 먼저 전달했습니다.
- 계산기: 가입 없이 무료
- 진단: Google 로그인 필요, 무료
- 서류 작성: 유료
바이브마트 운영자는 계산기를 직접 사용한 뒤 공식 수수료표와 대조했다는 답변을 남겼고, 소개 페이지에도 이 구분을 적어 주셨습니다. 진열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외부 검토가 완료된 것이지, 상표 등록이나 고객 결제 성과가 생겼다는 뜻은 아닙니다.
무료 도구를 별도 입구로 소개할 때는 링크를 누른 직후 할 수 있는 일과, 다음 단계에서 필요한 로그인·비용을 함께 적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례로 남깁니다. 새 기능을 추가한 이야기는 아닙니다.
지금 자기 브랜드를 셀프로 출원하려고 비용을 확인 중인 분께 부탁드립니다. 관납료 계산기에서 예정한 조건으로 계산한 뒤, 어떤 선택 항목이 가장 헷갈렸는지만 알려 주세요. 브랜드명이나 사업자 정보는 댓글에 적지 않으셔도 됩니다.
계산값은 출원 단계의 예상 관납료이며 등록료·대리인 비용·선빵 이용료를 모두 합친 총비용은 아닙니다. 구매나 긍정 후기는 요청하지 않습니다. 이 글은 제작자의 실제 접수·검수 기록을 바탕으로 AI의 도움을 받아 정리했습니다.
선빵
상표 셀프 출원을 위한 KIPRIS 검색·분류 후보·서류 초안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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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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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계산해 본 사용자는 아니어서, 계산 뒤에 이어지는 선택 하나만 짚겠습니다. 계산기에 출원인을 개인으로 할지 법인으로 할지 고르는 항목이 있다면, 그 칸은 계산값보다 오래 영향을 줍니다. 나중에 투자를 받거나 회사를 팔 때 실사는 IP를 서류끼리 맞춰 봅니다. 저희도 미국 VC 실사 때 IP 목록의 특허 12건을 등록증 12장과 하나씩 대조했는데, 목록과 등록증이 같은 회사를 가리키는지가 그 대조의 핵심입니다. 대표 개인 이름으로 낸 상표를 나중에 법인으로 옮기려면 이전등록 절차와 비용이 따로 듭니다. 이 항목을 고를 때 그 차이를 한 줄로 알려 주면 계산값보다 오래 남는 정보가 될 것 같습니다. 본문에 쓰신 "등록료·대리인 비용·선빵 이용료는 포함되지 않은 금액"이라는 설명도 글보다 결과 화면의 숫자 바로 옆에 있을 때 힘이 큽니다. 등록료를 언제 내게 되는지까지 함께 보이면, 무료 계산과 유료 서류 작성의 경계를 사용자가 스스로 읽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