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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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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2주차. 첫 외부 고객이 가입했고, 체험을 시작한 팀도 생겼습니다. 광고보다 커뮤니티 글에서 먼저 왔다는 게 이번 주 가장 큰 배움입니다.
이번 주 만든 것은 전부 "쓰다가 겪은 일"에서 나왔습니다.
WBS·문서를 날려도 되돌립니다
공동편집 WBS에 버전 이력이 없었습니다. 누가 전체 삭제를 누르면 2초 뒤 영구히 사라지는 구조였죠. 지금은 전체 삭제·다시 업로드·되돌리기 직전과 하루 1회 자동으로 버전이 남고, 채널 관리자가 "이 시점으로 되돌리기"를 누르면 함께 보고 있던 사람 화면도 3초 안에 돌아옵니다. 문서 탭도 같은 방식입니다.프로젝트방 안에 문서함
산출물을 사내 문서함에 연결하니 발주처 게스트는 볼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프로젝트방에 "문서함" 탭을 뒀습니다. 폴더째 올리고, 게스트도 올리고, 산출물 체크리스트는 그 방의 문서만 연결합니다.엑셀 WBS 가져오기가 시트를 고릅니다
실제 발주처 WBS는 시트가 7개고 작업명이 단계별로 다른 열에 있었습니다. 요약 시트를 집어 오던 걸 점수로 고르게 하고, 레벨 열을 합쳐 읽게 했습니다. 그 파일이 확인 창 없이 161행, 5단 계층 그대로 들어갑니다.
배운 것: 사장이 직접 자기 회사 WBS를 올려 보는 게 어떤 테스트보다 많이 잡습니다. 이번 주에 그렇게 잡은 결함이 넷입니다.
다음 주: 요금 페이지에 오픈 기념 3개월 무료 띠, 나라장터 공고 알림 소개, 연납 첫해 할인.
베일리온
메신저·문서·전자결재·근태·프로젝트(엑셀 WBS)·AI를 한 화면에. 5명까지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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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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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S 전체 삭제와 재업로드 직전에 버전을 남긴 부분이 특히 실무적이네요. 복원 후 여러 사람 화면이 함께 돌아오는 만큼, 어떤 시점으로 누가 복원했는지 짧은 변경 기록도 보이면 발주처와 작업팀이 같은 기준을 확인하기 더 쉬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