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일리온

메신저·문서·전자결재·근태·프로젝트(엑셀 WBS)·AI를 한 화면에. 5명까지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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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안녕하세요, 청주에서 열댓 명 규모 IT 회사를 운영하는 장성민입니다. 저희도 메신저 하나, NAS 하나, 전자결재 하나, 협업툴 하나를 썼습니다. 어느 달 법인카드 명세서에서 청구서 네 장을 보고 세어 봤는데, 정작 결재는 단톡방에서 "확인했습니다"로 끝나고 프로젝트 일정은 결국 엑셀 WBS로 돌아와 있더라고요. 툴이 없어서가 아니라 툴이 여러 개라 생긴 문제였습니다. 그래서 우리 회사에서 매일 쓰는 것만 골라 한 화면에 넣었습니다. 1년 넘게 저희가 먼저 써 보고, 이제 공개합니다. 한 화면 프로젝트마다 방 하나. 대화·파일·일정·WBS·결재가 그 안에서 같이 굴러갑니다(이미지 1·5). "그 파일 어디 있지?"를 카톡 뒤지며 찾지 않아도 됩니다. 쓰던 엑셀 WBS 그대로 엑셀 WBS를 올리면 그대로 WBS가 되고 간트로 보입니다(이미지 2). 발주처가 엑셀로 달라고 하면 다시 엑셀로 내려받으면 됩니다. SI 하시는 분들은 이게 무슨 말인지 아실 거예요. 결재가 끝나면 캘린더까지 알아서 휴가·지출·법인차·회의실 예약이 결재 한 줄로 흐르고, 승인되면 캘린더에 올라가고 잔여 연차에서 빠집니다(이미지 3·6). 따로 옮겨 적을 일이 없습니다. 그리고 연차·리프레시·공가(반차·시간 단위)는 입사일만 넣으면 계산되고, 법인차 운행기록부는 국세청 서식 PDF로 나옵니다. 문서함·전자계약·근태·화상회의도 한 화면 안입니다. AI는 업무보고 초안과 회의록 요약을 해 주고, Claude 같은 외부 AI 도구를 연결할 수도 있습니다. AI 때문에 등급을 올릴 필요는 없습니다. 가격은 청구서 때문에 시작한 사람답게 정했습니다 5명까지는 계속 무료입니다. 카드 등록도 없어요. 유료는 1인당 월 4,700원(부가세 포함, 연납 기준), 등급은 하나뿐입니다. 웹, iOS·Android 앱, macOS·Windows 데스크톱 앱 전부 제공합니다. 🎁 오픈 기념 이벤트 아래 링크로 들어오시는 분들께는 인원 제한 없이 90일 무료 이용권을 드립니다. 카드 등록 없이 시작하고, 90일이 지나면 5인 무료 플랜으로 자동 전환됩니다. 자동 결제는 없습니다. 툴을 바꾸는 진짜 비용은 이전하는 시간이라서, 충분히 써 보실 수 있게 석 달을 드립니다. 👉 90일 무료로 시작하기: https://app.veillion.com/t/JKTj3rVBqyL-Q8iz3N935ZWQ?utm_source=disquiet&utm_medium=community&utm_campaign=launch 솔직하게, 아직 부족한 것도 있습니다 모바일 앱은 웹을 감싼 형태라 네이티브 앱만큼 매끄럽진 않습니다. 슬랙이나 노션 연동은 아직 없고요. 그리고 대기업용이 아닙니다. 5명에서 50명 사이 팀을 보고 만들었습니다. 써 보시고 "이건 왜 이래요"는 댓글로 주세요. 만든 사람이 직접 답합니다.

포스트

장성민

장성민

주식회사 디엑시트 대표. 공공기관 정보시스템을 만들다가, 우리 회사가 매일 쓰던 그룹웨어를 SaaS로 공개했습니다. 작은 회사를 위한 그룹웨어 베일리온(veillion.com) — 메신저·문서·전자결재·근태·WBS·AI를 한 화면에.

공개 2주차. 첫 외부 고객이 가입했고, 체험을 시작한 팀도 생겼습니다. 광고보다 커뮤니티 글에서 먼저 왔다는 게 이번 주 가장 큰 배움입니다.

이번 주 만든 것은 전부 "쓰다가 겪은 일"에서 나왔습니다.

  1. WBS·문서를 날려도 되돌립니다
    공동편집 WBS에 버전 이력이 없었습니다. 누가 전체 삭제를 누르면 2초 뒤 영구히 사라지는 구조였죠. 지금은 전체 삭제·다시 업로드·되돌리기 직전과 하루 1회 자동으로 버전이 남고, 채널 관리자가 "이 시점으로 되돌리기"를 누르면 함께 보고 있던 사람 화면도 3초 안에 돌아옵니다. 문서 탭도 같은 방식입니다.

  2. 프로젝트방 안에 문서함
    산출물을 사내 문서함에 연결하니 발주처 게스트는 볼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프로젝트방에 "문서함" 탭을 뒀습니다. 폴더째 올리고, 게스트도 올리고, 산출물 체크리스트는 그 방의 문서만 연결합니다.

  3. 엑셀 WBS 가져오기가 시트를 고릅니다
    실제 발주처 WBS는 시트가 7개고 작업명이 단계별로 다른 열에 있었습니다. 요약 시트를 집어 오던 걸 점수로 고르게 하고, 레벨 열을 합쳐 읽게 했습니다. 그 파일이 확인 창 없이 161행, 5단 계층 그대로 들어갑니다.

배운 것: 사장이 직접 자기 회사 WBS를 올려 보는 게 어떤 테스트보다 많이 잡습니다. 이번 주에 그렇게 잡은 결함이 넷입니다.

다음 주: 요금 페이지에 오픈 기념 3개월 무료 띠, 나라장터 공고 알림 소개, 연납 첫해 할인.

써 보시려면: https://app.veillion.com/t/JKTj3rVBqyL-Q8iz3N935ZWQ?utm_source=disquiet&utm_medium=community&utm_campaign=lau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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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디엑시트 대표. 공공기관 정보시스템을 만들다가, 우리 회사가 매일 쓰던 그룹웨어를 SaaS로 공개했습니다. 작은 회사를 위한 그룹웨어 베일리온(veillion.com) — 메신저·문서·전자결재·근태·WBS·AI를 한 화면에.

결재는 있는데 프로젝트가 없고, 메신저는 있는데 근태가 없어서 만들었습니다 — 베일리온 공개했습니다

청주에서 열댓 명 IT 회사를 하는 장성민입니다. 지난주에 베일리온을 공개했습니다.

저희가 그룹웨어를 만든 이유는 가격이 아니었습니다. 쓰던 그룹웨어엔 결재와 메신저는 있는데 프로젝트 관리가 없었고, 메신저형 협업툴엔 결재와 근태가 없었고, 올인원이라는 것은 불편한 데다 정보가 한곳에 모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툴을 네 개 쓰게 되고, 결재는 단톡방에서 끝나고, 일정은 엑셀로 돌아왔습니다.

빠진 것 없이 한 화면에 두자는 게 기준이었습니다. 메신저, 전자결재, 근태·연차, 프로젝트 WBS(엑셀 그대로 올라갑니다), 문서, 전자계약, 법인차 운행기록부까지. 프로젝트방 하나에 대화·파일·일정·결재·보고가 모입니다. 1년 넘게 저희가 먼저 썼습니다.

어떤 툴인지 먼저 보시려면 👉 베일리온 홈페이지

오픈 기념으로 아래 링크로 오시는 분들께 인원 제한 없이 90일 무료 이용권을 드립니다. 카드 등록 없이 시작하고, 끝나면 5인 무료 플랜으로 내려가며 자동 결제는 없습니다.
👉 90일 무료로 시작하기

써 보시고 "이건 왜 이래요"는 댓글로 주세요. 만든 사람이 직접 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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