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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민
장성민 ·

결재는 있는데 프로젝트가 없고, 메신저는 있는데 근태가 없어서 만들었습니다 — 베일리온 공개했습니다

청주에서 열댓 명 IT 회사를 하는 장성민입니다. 지난주에 베일리온을 공개했습니다.

저희가 그룹웨어를 만든 이유는 가격이 아니었습니다. 쓰던 그룹웨어엔 결재와 메신저는 있는데 프로젝트 관리가 없었고, 메신저형 협업툴엔 결재와 근태가 없었고, 올인원이라는 것은 불편한 데다 정보가 한곳에 모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툴을 네 개 쓰게 되고, 결재는 단톡방에서 끝나고, 일정은 엑셀로 돌아왔습니다.

빠진 것 없이 한 화면에 두자는 게 기준이었습니다. 메신저, 전자결재, 근태·연차, 프로젝트 WBS(엑셀 그대로 올라갑니다), 문서, 전자계약, 법인차 운행기록부까지. 프로젝트방 하나에 대화·파일·일정·결재·보고가 모입니다. 1년 넘게 저희가 먼저 썼습니다.

어떤 툴인지 먼저 보시려면 👉 베일리온 홈페이지

오픈 기념으로 아래 링크로 오시는 분들께 인원 제한 없이 90일 무료 이용권을 드립니다. 카드 등록 없이 시작하고, 끝나면 5인 무료 플랜으로 내려가며 자동 결제는 없습니다.
👉 90일 무료로 시작하기

써 보시고 "이건 왜 이래요"는 댓글로 주세요. 만든 사람이 직접 답합니다.

베일리온

메신저·문서·전자결재·근태·프로젝트(엑셀 WBS)·AI를 한 화면에. 5명까지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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