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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명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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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이 하나씩 완성되어가는게 정말 재미있다.
오늘은 드디어 생존 확인 메일을 보내는 것을 자동화했다.
로직은 아래처럼 했다.
1. 사용자가 설정한 주기에 맞춰서 다음 생존 확인 요청일을 계산해둔다.
2. cron 을 통해 오늘과 비교해서 필터링한다.
3. 필터링한 사용자를 edge functions 에 보내서 이메일을 전송한다.
아직 보완이 필요한 부분이 있긴 하지만 그거 신경쓰면 앞으로 못간다.
내일부터는 유서의 암호화를 고도화하고 생존 확인 실패가 누적되는 경우 유서를 전송하는 것을 작업할거다.
대강 11월 중으로 제품 전반적으로 완성에 가까워질 것 같다.
이후에는 마케팅과 유지비용 마련을 위한 고민을 해야지.
그리고 만들고 싶은 서비스가 너무 많다.
11월 말 부터는 음악 관련 서비스를 만들어 볼건데 웹앱의 형태로 앱 스토어에 배포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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