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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iam Jung
William Jung ·

(TMI) 최근하고 있는 잡다하고 쓸모없는(?) 생각들 모음

- 컴퓨터와 상호작용할 때 마우스 말고 오브(orb)를 써보고 싶다. 마우스보다 인풋할 수 있는 데이터 유형과 양이 많을 것 같아서 재밌을듯? VR/AR 환경에서도 직관적으로 활용할 수 있지 않을까?

- 실용과 효율에 더 집중하는 사회적 분위기는 사람들로 하여금 재미를 추구하게 만들고, 그렇게 재미에만 집중하다보면 다시 실용/효율에 집중하는 사회적 분위기가 만들어짐.

- 게이미피케이션 말고 그냥 게임을 만들어야하는게 아닐까 싶음.

- 저커버그는 어떤 꿈을 꾸고 있을까?

- 사람들은 자신을 투영할 수 있는 대상을 찾아 그것에 끌린다. 예를 들어, 옵시디언 창업자가 최근 가구를 만들기 시작했는데, 옵시디언을 사랑하는 유저들은 유사한 스타일의 가구에 관심을 보일 가능성이 높음. 때문에 성공적인 오디언스 빌딩을 위해서는 나의 삶과 경험의 조각들을 꾸준히 공유해, 팔로워들이 스스로를 나에게 투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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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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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호
김태호

민교님은 어떤 꿈을 꾸고 계세요?

김태호
김태호

😭 민교님.. 모바일 뷰에서, 커피챗 메시지 입력하다가 뭔가 바바박 되더니 요청 버튼이 눌러버렸네요... ㅋㅋㅋㅋㅋ 메시지 다시 보내드려보자면 "안녕하세요 민교님, 얘정에 프로그램 제안 주셨을 때는 상황이 여의치 않아 커피챗을 하지 못했는데. 제가 1주일에 1 분 새로 만나는 목표 첫 번째로, 민교님을 꼭 찾아뵙고 싶어서 연락드립니다. 저는 개발 skill은 있지만 민교님처럼 operator로서 사람 만나는 걸 애정하고 글을 쓰며 사유하는 것 극도로 사랑합니다. 꼭 만나뵙고 싶습니다!!https://brunch.co.kr/@teoletter"

William Jung
William Jung

오 넵! 확인하겠습니다!

William Jung
William Jung

요즘은 사람들이 비관적으로 보거나 관심가지지 않는 분야에는 어떤 것이 있을지 찾아보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