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
제품을 만드는 동안 계속 로그를 작성해보고자 한다.
어제 밤 두번째 유저 인터뷰를 했다.
유저 인터뷰를 하면서 가장 중요한건 내 제품/솔루션이 무엇인지 최대한 알려주지 않는 것. 내 솔루션이 중요한게 아니라 향후 미래 사용자가 될 이 분의 문제점이 뭔지 더 중요하기에.
그러는 와중에도 내가 생각하고 있는 제품의 중심을 놓치지 않는게 중요하다.
많은 유저 인터뷰를 하다보면 배가 산으로 갈때가 있는데 이때 너무 멀리 좇아가지 않는 것도 중요.
초반에 내가 생각했던 제품의 방향이랑 살짝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긴 한데 이게 맞는 해결책인 것 같다는 확신이 점점 든다.
8
댓글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