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 메신저를 켰는데 직원 화면에 없다면? 회사 설정과 직원 발급을 나눠 확인하세요
안녕하세요. 인사책 운영 담당자 남동균입니다.
인사책의 사내 메신저 사용 조건을 정리해 봤습니다. 핵심은 ‘회사에서 기능을 켜기’와 ‘사용할 직원에게 발급하기’가 서로 다른 단계라는 점입니다. 회사 설정을 마쳤더라도 발급하지 않은 직원의 화면에는 메신저가 나타나지 않습니다.
1. 회사관리자: 회사 기능 설정에서 켜기
회사관리자가 회사 기능 설정의 ‘사내 메신저’ 스위치를 켭니다. 직원이 각자 메신저 서비스에 새로 가입하는 방식은 아닙니다.
2. 회사관리자: 사용할 직원에게 발급하기
‘직원 발급 관리’에서 사용할 직원을 골라 발급합니다. 회사 기능만 켜고 이 단계를 빠뜨리지 않았는지 확인해 주세요.
3. 발급받은 직원: 본인 화면에서 확인하기
발급받은 직원은 기존 인사책 로그인으로 접속합니다. 하단바 가운데에 ‘메신저’ 메뉴가 표시되는지 직원 본인 화면에서 확인합니다. 관리자 화면에서 설정을 끝낸 것과 직원이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지는 나눠 점검하는 편이 좋습니다.
알림은 어디에서 확인할까요?
발급받은 직원에게는 결재 요청·결재 결과·휴가 결과·출퇴근 누락 알림이 메신저의 ‘인사책 알림’ 대화로도 전달됩니다. 앱 알림함과 휴대폰 푸시는 별도로 제공됩니다. 휴대폰에 푸시가 왔다는 사실만으로 메신저 발급까지 끝났다고 판단하지 않고, 직원 화면의 메뉴와 대화를 함께 확인해 주세요.
관리자와 직원이 함께 확인할 체크리스트
- 회사 기능 설정에서 사내 메신저를 켰는가?
- 실제 사용할 직원에게 발급했는가?
- 발급받은 직원 화면에서 메신저 메뉴가 보이는가?
도입을 검토하는 팀이라면 이 세 항목을 관리자와 직원이 각각 확인해 보세요. 이 글은 인사책의 현재 사용 조건을 설명한 것으로, 다른 그룹웨어의 설정 방식은 제품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회사메일·전자결재·팀 캘린더를 포함한 기능 범위와 설정 조건은 인사책 그룹웨어 안내에 정리했습니다.
인사책 그룹웨어 안내
여러분의 팀에서는 새 업무 도구를 도입할 때, 관리자 설정과 직원의 첫 사용 확인을 어떻게 나눠 진행하시나요?
스마트폰·PC로 출퇴근을 기록하고 휴가·근무표·전자결재까지 연결하는 무료 HR SaaS
댓글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체크리스트 셋째 칸은 관리자 화면에서 바로 숫자로 보여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발급 ○명 중 첫 접속 ○명"처럼 발급한 직원 수와 실제로 메신저를 한 번이라도 연 직원 수를 나란히 두면, 관리자가 직원에게 일일이 화면을 확인해 달라고 묻지 않아도 빠진 사람이 보입니다. 발급은 됐는데 며칠째 열지 않은 직원에게는 앱 알림함이나 휴대폰 푸시로 첫 안내를 한 번 보내는 식으로 이어 붙일 수도 있고요. 이 구분은 나중에 인사책의 성과를 숫자로 설명할 때도 그대로 쓰입니다. 기능을 켠 회사 수보다 발급받은 직원 중 실제로 쓰는 비율이 제품이 회사 안에 얼마나 자리 잡았는지를 더 정확히 보여 줍니다. 켜기와 발급하기를 나눠 설계하셨으니, 그 다음 단계인 '쓰기'까지 같은 화면에서 셀 수 있으면 관리자와 운영팀 모두 같은 숫자를 보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