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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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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만을 위한 서비스]
브라이언 체스키 형님이 여러명이 적당히 좋아할 서비스보다 100명을 확실히 팬으로 만들 서비스를 구축하라고 했다. 서비스 개선을 위해 데이터를 분석함에 있어서도 그렇지 않나 싶다.자소서 agent 프로토 타입으로 만들어서 배포하고 데이터 분석 해보니 연속성을 더 하면 유저들의 문제 해결에 직결된 서비스로 개선이 될거라 판단했다.
근데 이 연속성을 기능간의 연결을 통해 해결보려고 했는데 정책이 문제였다. 문제 정의 잘못한 이유는 여러 유저들의 use case를 까보고 정의했기 때문인데 다시 핵심 유저들의 use case를 좀 더 깊게 분석해보니 틀렸다는 걸 알았다.
여튼 배포하고 한시간만엔가 기능 막고 현재 통합된 기능은 AI도구로 흡수시키고 에이전트는 연속성을 확실하게 가진 상태로 배포하고 정책도 갈아 엎을 것이라 고지했다. 지금 또 바로 개선중이다.절박하면 오히려 멀어진다 했는데 힘든 상황에서도 몰리지 않고 사고하는 법을 익혀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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