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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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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만을 위한 서비스]
브라이언 체스키 형님이 여러명이 적당히 좋아할 서비스보다 100명을 확실히 팬으로 만들 서비스를 구축하라고 했다. 서비스 개선을 위해 데이터를 분석함에 있어서도 그렇지 않나 싶다.자소서 agent 프로토 타입으로 만들어서 배포하고 데이터 분석 해보니 연속성을 더 하면 유저들의 문제 해결에 직결된 서비스로 개선이 될거라 판단했다.

근데 이 연속성을 기능간의 연결을 통해 해결보려고 했는데 정책이 문제였다. 문제 정의 잘못한 이유는 여러 유저들의 use case를 까보고 정의했기 때문인데 다시 핵심 유저들의 use case를 좀 더 깊게 분석해보니 틀렸다는 걸 알았다.

여튼 배포하고 한시간만엔가 기능 막고 현재 통합된 기능은 AI도구로 흡수시키고 에이전트는 연속성을 확실하게 가진 상태로 배포하고 정책도 갈아 엎을 것이라 고지했다. 지금 또 바로 개선중이다.절박하면 오히려 멀어진다 했는데 힘든 상황에서도 몰리지 않고 사고하는 법을 익혀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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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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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준비가 처음인 사람들을 위한 가이드]
안녕하세요 PMC에 참가해 온라인 스터디 시스템 -> 취업준비 메뉴얼(수동) -> 취업준비 가이드(AI, 효율화) 로 피봇하고 정착해서 정보 공유와 공부 인증을 토대로 한 취업스터디를 운영 중에 있습니다.
디스콰이엇엔 창업 팀이 많은 것 같지만 그래도 내부에서 공유 중인 자료들이 평이 좋아서 혹시 도움이 될까 해서 작성합니다.
취업 준비 시 AI활용 팁, 필수 면접 질문, 취업 관리 노션 템플릿 등 다 공유하고 있으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discord.gg/RDeXKMN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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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훈

송재훈

PMC정리
1. 고객은 필요로 하는 것은 굳이 홍보를 하지 않더라도 찾아 사용하신다. 하지만 필요없다면 아무리 설득해도 거들떠보지 않는다.
2. 온오프라인 환경의 가장 큰 차이점은 시간이다. 오프라인 환경에서는 고객을 설득할 시간이 극히 짧기 때문에 그들의 무의식적에 잠재해있는 세밀한 니즈를 직관적으로 제시해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유인 설계를 해야한다. UNCONSCIOUS HABIT!
3. 마케팅이 무엇일까에 대해 나름대로 고민해본 결과 시장에 진입하기 위한 행위의 총체로 1차 결론을 내렸다. 각 기업의 JD를 보면 마케팅을 각자에 맞게 정의하고 있다는 것이 근거다.
4. 고객에 집착하되 나의 역랑과 리소스를 고려해 풀 수 있는 문제를 찾아야 한다. 애매하면 죽도 밥도 안된다.
5. PMC하길 잘했다. 할까 말까 고민할 땐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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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훈

송재훈

[반복 작업은 효율화하여 시간을 확보하고 최적화 작업 퀄리티를 높힌다]
1. 온라인 스터디, 직접 작성해야하는 취업관리 가이드를 통해 3주동안 40명 모음
2. AI를 통한 취업 효율화 메뉴얼과 디스코드로 취업이 처음인 사람들을 위한 스터디를 만듦. 1주 동안 40명
3. GPTS 또한 채팅 개설 개수가 총 150개가 넘었다. 경험 분석 -> 자소서 -> 지원동기 만들어주는 GPTS의 각 개설 개수가 50+ -> 40+ -> 40+ 으로 만들어놓은 메뉴얼대로 이탈하지 않고 거의 그대로 사용했다고 볼 수 있다.
4. 또한 같은 기능이었는데 'AI로 30분만에 자소서쓰기', '취업 준비 처음이라명 오세요!' 등의 게시글이 유독 조회수가 높았다

배운점:
1. 최근 마케팅에 대한 개념을 스스로 정립해보면서 돌고 돌아 시장에 진입하기 위한 행위의 총체라는 시시한 결론에 도달했는데, 서비스 기획도 마케팅의 일부라는 생각이 들었다.
2. 고객에게 필요한 것을 그들이 필요로 하는 형태로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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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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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발한거 망했따. 피봇한 것도 망함. 2주동안 20명 1주동안 20명 가입해주심 사용자는 두명~

2. GPTS로 경험 분석, 자소서 AI만들어서 홍보해봄. 하루만에 20+ 됨. 지원동기 AI까지 만들어서 노션으로 메뉴얼이랑 취업 관리 템플릿 만들어서 홍보함. 나도 쓸겸..

3. 그런데? 취업관리 템플릿이 반응좋다. 취준 스터디나 같이할 겸 디스코드로 방 만들고 각자 페이스에 맞춰서 진행할 사람 들어오시라고 홍보. 그런데 굳이 설치해서 들어와주심. 핫~!

4. 글 제목을 바꿔서 '취준 처음이라면 오세요~'하고 다시 올림. 5일만에 20명되었다. GPTS는 채팅방 개설개수 100+됨.

정리: 사람들의 니즈는 '시작'에 있지 않을까? 그리고 시작이란 가벼워야 하는게 아닐까 한다.

JOBPREP

AI가 도와주는 자기소개서 서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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