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
오렌지
오렌지 ·

출판업은 사양산업이라는 말이 돌고 있습니다. 많은 출판사들이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폐업한 출판사들도 많지요.

그러나, 전자책시장은 다릅니다.

밀리의서재의 경우 다릅니다. 2017년에 설립한 밀리의서재는 현재 제10기를 맞이하였고, 적자에서 허덕였던 비즈니스가 흑자로 전환하여 매출을 만들고 있습니다.

23년도 매출 : 567억원 / 당기순이익 : 145억원

24년도 매출 : 725억원 / 당기순이익 : 115억원

25년도 1분기 매출 : 200억원 / 당기순이익 : 32억원

현재 밀리의 서재가 전자책 시장을 장악하였기 때문에 밀리의 서재 같은 플랫폼을 만드는 건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그러나 밀리의 서재에 들어가서 함께 상생하는 건 가능하겠지요?!

그러면 사용자 편의에 맞춘 EPUB으로 전자책을 제작해야 많은 독자들이 책을 읽을 것입니다.

사용자 편의에 맞춘, 작가의 편의에 맞춘 전자책 비즈니스 플랫폼을 구상중이며 투자도 받으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1

댓글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오렌지
오렌지

제 소개를 드리면 저는 6년차 도서리뷰블로거로 활동하며 SNS에서 인지도가 있는 블로거입니다. 이제 도서리뷰블로거에서 출판업을 시작한 출판사 대표입니다. 현재 1개의 책이 출판되어 시장에서 유통되고 있습니다. (1개는 출간예정입니다.) 앞으로  작품 장편소설 9개 단편소설 20개 출간예정입니다. 저는 열심히 책을 만들고 투자 받기위해 힘쓰겠습니다. 저와 함께 전자책시장 나아가 출판시장에 한 획을 그을 공동창업자를 모십니다. 저와 함께 열심히 책을 팔아주세요. 그동안 저의 경험, 정보, 지식 아낌없이 나누겠습니다. 대신 지분으로 드립니다. 곧 매출이 일어나면 그에따른 페이 드리겠습니다. (지분에 따른 출자금을 주셔야합니다.) 현재 책이 유통되었기에 열심히 책 팔면 됩니다. 책은 검증된 작가의 작품만 받았고 계약 완료한 상태입니다. 진심으로 책을 사랑하고 출판시장에 관심있는 분만 커피챗 부탁드립니다. 함께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