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
5년 블로그하면서 처음으로 수익을 창출했다.
크몽에 도서리뷰 전문가등록을 했는데 등록한지 얼마되지 않아 의뢰가 들어왔다.
너무나도 감격스러웠다.
"오렌지도서관님 크몽에 올라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었어요."
나를 기다려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 너무나도 감격스러웠고, 내가 정말 좋아하고 잘하는 일을 통해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는 사실도 너무나도 감격스러웠다.
그리고, 이제 블로그를 막 하는 사람들을 컨설팅하고 강의하고 이제 블로그성장하기 프로젝트를 하면서 한 사람 한 사람의 성장을 위해 힘쓰고 있다.
그들이 성장해야 나도 곧 성장하는 것이기에 정말 열심을 다해 알려주고 있다.
내가 잘하는 일, 내가 좋아하는 일 이 일을 통해서 수익을 창출하고 나아가 다른 사람들의 성장을 돕는 일
너무나도 멋진 삶인 것 같다. 이제 그 삶을 내가 살 수 있다는 것이 너무나도 행복하고 감격스럽다.
이제 유튜브도 하고 있다. 유튜브를 통해서 블로그강의를 올리고 있고 전국도서관탐방숏츠도 올리고 있다.
유튜브도 더 알려져서 많은 사람들이 블로그를 통해서 제2의 삶을 찾고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늘어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