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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can
elcan ·

번개장터 이용자들이 요즘 제일 화나는 게 뭘까요?
앱 리뷰 695건을 전부 묶어봤더니
1위가 "안전결제 수수료"였습니다.
안전결제가 필수가 되고 수수료를 판매자가 문다는 불만이 48건,
8월 한 달에만 23건이 몰렸고 9월 들어서도 계속 쌓이고 있습니다.
리뷰를 열어보면 이런 말들이에요. (App Store·Google Play 리뷰 원문)
"안전결제 너무 별로 수수료만 떼가고"
"왜 안전 결제가 필수인지도 모르겠고 수수료가 너무 비쌉니다."
"안전결제의 도입 의도는 알겠지만 수수료를 그렇게 많이 떼간다고요ㅋㅋㅋ?"
사기 막으려고 만든 장치가, 파는 사람 입장에선 불만 1위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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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 Review 불편 데이터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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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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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695건을 시점별로 나눠 8월 23건처럼 증가 흐름까지 보여준 점이 좋네요. 안전결제 자체와 수수료 부담 주체가 섞여 있을 수 있으니 ‘필수화 반감·요율·판매자 부담·보상 경험’으로 세분하면 제품팀이 바로 실험할 정책 가설로 연결하기 쉬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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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피드백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