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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K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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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판을 끝까지 하던 게임을, 매일 출근하는 게임으로 바꿨습니다
'스타트업 막내 개발자로 환생했습니다'는 막내 개발자로 들어가 30년 커리어를 사는 도트 RPG입니다. 해마다 기술 판단과 퀴즈를 고르고, 그 선택이 몇 년 뒤 결과로 돌아옵니다. 1년차에 미룬 테스트가 3년차 결제 장애가 되는 식입니다.
지금까지는 한 번 시작하면 엔딩까지 쭉 이어지는 구조였습니다. 한 판을 끝내면 다음 날 다시 들어올 이유가 없었어요. 그래서 이번 주에 구조를 바꿨습니다.
- 출퇴근: 출근해서 한 해를 일하고, 퇴근하면 재택 방으로 돌아옵니다. 다음 해는 다음 출근에서 이어집니다.
- 연속 출근: 이어서 출근하면 3일째 복지포인트, 7일째 희귀한 출발이 열립니다.
- 재택 방 꾸미기: 무료 물건 열 개(러그 · 화분 · 스탠드 · 벽시계 등)를 끌어다 놓을 수 있습니다. 책상 위처럼 둘 수 없는 자리는 빨갛게 막힙니다. 바닥을 누르면 막내가 그쪽으로 걸어갑니다.
- 오늘의 개념: 방 모니터를 누르면 그날의 개발 개념 한 장이 나옵니다.
웹에서 바로 할 수 있고, 아이폰은 앱스토어에 있습니다.
다음 날 다시 들어오게 만드는 장치로 무엇이 가장 효과가 있었는지, 비슷한 걸 만들어 보신 분들의 경험이 궁금합니다.
스타트업 막내 개발자로 환생했다
개발자 키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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