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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이나 사이트 하나 만들어서 출시 버튼 누르고 나면 찾아오는 그 정적, 다들 공감하시죠?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며칠 동안 대시보드만 계속 새로고침하던 순간들을 겪고, 직접 해결해 보고 싶어 만들었습니다.
Zero Launch — 인디 메이커끼리 서로의 테스터가 되어주는 공간입니다.
💡 주요 특징
상호 피드백 구조: 다른 메이커의 앱을 진지하게 써주고 크레딧을 얻고, 그 크레딧으로 제 앱의 테스터를 모집할 수 있습니다.
무성의한 피드백 차단: 메이커가 직접 피드백을 확인하고 수락해야 크레딧이 지급되므로, 성의 없는 '광고성' 댓글이나 한 줄 평이 차단됩니다.
초간편 등록: 소개글 쓰다가 지쳐 창 닫는 일 없도록, 앱/사이트 주소만 붙여넣으면 이름·설명·이미지가 알아서 척척 채워집니다.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만들었지만, 우리 디스콰이엇 메이커분들과 함께 또 한 번 부딪혀보고 싶습니다.
써보시고 솔직한 피드백이나 개선점 언제든 남겨주세요. 서로 돕고 성장하는 인디 메이커들 화이팅입니다! 🚀
zerolaunch
한국판 Product Hunt, zero lau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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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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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터와 메이커가 서로 기여하도록 크레딧 구조를 만든 점이 흥미롭습니다. 피드백 수락 기준과 반복적으로 좋은 피드백을 주는 사용자를 드러내는 장치도 함께 보면 좋겠습니다.
오피셜메일님, 관심 가져주시고 좋은 의견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피드백 수락은 신청받은 메이커가 직접 피드백 내용을 확인하고 수락/거절을 선택하는 방식입니다. 이를 통해 무성의한 한 줄 평이나 광고성 댓글을 사전에 걸러내도록 설계했습니다. 말씀해주신 '좋은 피드백을 지속해서 남기는 유저'의 경우, 피드백을 통해 크레딧을 얻은 기여자분들을 리더보드 순위로 드러내어 강조해주고 있습니다. 오피셜메일님도 꼭 서비스에 오셔서 함께 커뮤니티에 기여해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편하게 둘러보시고 언제든 의견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