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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판 Product Hunt, zero lau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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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zero launch는 한국의 메이커들이 만든 제품을 소개하고, 발견하고, 피드백을 주고받는 런치 커뮤니티입니다. 초기 제품은 좋은 아이디어와 실행력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처음 써줄 사람, 솔직하게 피드백해줄 사람, 응원해줄 커뮤니티가 필요합니다. zero launch는 사이드 프로젝트, SaaS, AI 도구, 앱, 웹서비스를 만드는 사람들이 자신의 제품을 올리고 첫 유저와 만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제품을 등록하면 커뮤니티 피드에 소개되고, 다른 메이커들이 업보트와 댓글로 반응할 수 있습니다. 아직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지금 만들고 있는 것을 공유하고, 더 나은 제품으로 다듬어가세요.

포스트

yubin 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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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이나 사이트 하나 만들어서 출시 버튼 누르고 나면 찾아오는 그 정적, 다들 공감하시죠?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며칠 동안 대시보드만 계속 새로고침하던 순간들을 겪고, 직접 해결해 보고 싶어 만들었습니다.

Zero Launch — 인디 메이커끼리 서로의 테스터가 되어주는 공간입니다.

💡 주요 특징

상호 피드백 구조: 다른 메이커의 앱을 진지하게 써주고 크레딧을 얻고, 그 크레딧으로 제 앱의 테스터를 모집할 수 있습니다.

무성의한 피드백 차단: 메이커가 직접 피드백을 확인하고 수락해야 크레딧이 지급되므로, 성의 없는 '광고성' 댓글이나 한 줄 평이 차단됩니다.

초간편 등록: 소개글 쓰다가 지쳐 창 닫는 일 없도록, 앱/사이트 주소만 붙여넣으면 이름·설명·이미지가 알아서 척척 채워집니다.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만들었지만, 우리 디스콰이엇 메이커분들과 함께 또 한 번 부딪혀보고 싶습니다.

써보시고 솔직한 피드백이나 개선점 언제든 남겨주세요. 서로 돕고 성장하는 인디 메이커들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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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판 Product Hunt, zero lau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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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bin 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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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장이 일인 사람들(사장님, 크리에이터, 프리랜서)을 위한 크롬 확장을 만들고 있습니다. 입력창에 커서를 두고 단축키를 한 번 누르면 지금 페이지를 읽고 내 말투로 답글을 넣어줍니다. 곧 웹스토어에 올릴 예정이라, 그 전에 만들면서 내린 결정 몇 개를 공유합니다.

  1. AI가 쓴 문장은 학습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말투 학습을 붙이면 자연스럽게 "생성된 답글 → 학습 데이터" 루프를 만들게 되는데, 이러면 몇 주 만에 사용자 말투가 LLM 평균값으로 수렴합니다. 그래서 사용자가 직접 수정한 답글만 샘플로 받습니다. 학습 속도는 훨씬 느립니다. 대신 수렴하지 않습니다.

  2. 지식베이스에 없는 사실은 비워두기로 했습니다.
    RAG에서 관련 청크가 안 잡히면 보통 모델이 알아서 메꿉니다. 저희는 [여기에 들어갈 내용] 형태로 자리만 비웁니다. 답글 완성도는 확실히 떨어지지만, 사용자 이름으로 나가는 문장이라 이쪽이 맞다고 봤습니다.

  3. 사이트별 연동을 안 만들었습니다.
    인스타 API, 네이버 연동... 하나씩 붙이면 끝이 없고 정책 바뀌면 다 깨집니다. 대신 지금 포커스된 입력창을 기준으로만 동작합니다. 문제는 사이트마다 에디터 구현이 다르다는 건데(textarea, contenteditable, X·스레드의 리치 에디터...) 삽입 방법 5가지를 순서대로 시도하고, 전부 실패하면 클립보드에 복사해서 알려줍니다. 답글이 증발하지는 않게.

페이지 텍스트는 단축키를 누른 그 순간에만 읽습니다. 상시 수집은 없습니다 — 이게 권한을 받으면서 지킬 수 있는 최소선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곧 출시합니다. 이 사이트 방문해서 사전등록하세요
https://bizbee.studio4an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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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ro launch는 한국의 메이커들이 만든 제품을 소개하고, 발견하고, 피드백을 주고받는 런치 커뮤니티입니다.

제품 URL만 입력하면 이름, 한 줄 소개, 설명, 이미지 등 등록에 필요한 정보를 자동으로 정리해줍니다. 긴 소개글을 처음부터 쓰느라 막히지 않아도 됩니다. 먼저 URL을 넣고 초안을 만든 뒤, 필요한 부분만 가볍게 수정해 제출할 수 있습니다.

SaaS, AI 도구, 앱, 웹서비스, 사이드 프로젝트를 만드는 사람들이 자신의 제품을 올리고 첫 유저와 만날 수 있는 공간입니다. 다른 메이커들은 업보트와 댓글로 반응하고, 제품을 더 잘 다듬을 수 있는 피드백을 남길 수 있습니다.

zerolaunch.studio4an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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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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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선미

한국판 프로덕트 헌트 꼭 성공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