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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블로어 1.3 — 서재의 빛이 하루를 따라 바뀌어요
혼자 만드는 작은 소설 앱, 니블로어를 디스콰이엇에 처음 올려요.
니블로어는 인물과 무대만 정하면 한 줄 힌트로 매일 한 화씩 이어지는 나만의 연재 소설 앱이에요. AI가 초안을 쓰고, 나는 고르고 다듬어요.
이번 1.3에서는 읽고 쓰는 화면을 새로 그렸어요. 서재 테마 네 가지에 하루의 흐름을 담았어요.
- 햇살 서재 — 아침
- 노을 서재 — 저녁
- 별빛 서재 — 밤
- 등불 서재 — 자정
소설마다 어울리는 서재를 골라 둘 수 있어요.
삽화는 AI로 그리고, 모든 삽화에 'AI 생성' 표시가 붙어요.
아직은 아이폰만 있고 안드로이드는 준비하고 있어요. 써 보시다가 어색한 곳이 있으면 편하게 알려 주세요. 하나씩 고쳐 갈게요.
니블로어 (Niblore)
인물과 시대만 정하면 매일 한 화씩 연재되는 나만의 소설 (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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