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E
혼자 만드는 작은 스튜디오. 니블로어(매일 한 화씩 연재되는 나만의 소설)와 홀린듯(걷는 앱)을 만듭니다.
혼자서 '내 소설이 매일 연재되는 앱'을 만들었습니다
웹소설을 보다 보면 "이 둘 이야기를 더 보고 싶은데" 하는 순간이 있습니다. 니블로어는 그 순간을 위해 만든 아이폰 앱입니다.
- 인물과 시대만 정하면 한 화씩 이어지고, 다음 화 힌트는 한 줄이면 됩니다(비워 둬도 됩니다)
- "더 달달하게" "전개 빠르게"처럼 한 번 눌러 문장을 다듬을 수 있습니다
- 장면에 어울리는 삽화를 붙일 수 있고, 인물 얼굴을 한 번 정하면 다음 삽화에서도 같은 얼굴로 나옵니다(삽화는 AI로 그립니다)
- 다 쓴 화는 링크 하나로 친구에게 보여 줄 수 있습니다(앱이 없어도 웹에서 열림)
- 햇살·노을·별빛·등불, 네 가지 서재 분위기 중에 골라 읽을 수 있습니다
한국어·영어·일본어를 지원하고, 무료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써 보시고 불편한 점이나 "이게 있으면 다음 화를 또 열겠다" 싶은 것을 알려 주시면 다음 화처럼 빨리 반영하겠습니다.
니블로어 (Niblore)
인물과 시대만 정하면 매일 한 화씩 연재되는 나만의 소설 (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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