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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만드는 작은 스튜디오. 니블로어(매일 한 화씩 연재되는 나만의 소설)와 홀린듯(걷는 앱)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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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만드는 작은 스튜디오. 니블로어(매일 한 화씩 연재되는 나만의 소설)와 홀린듯(걷는 앱)을 만듭니다.

혼자서 '내 소설이 매일 연재되는 앱'을 만들었습니다

웹소설을 보다 보면 "이 둘 이야기를 더 보고 싶은데" 하는 순간이 있습니다. 니블로어는 그 순간을 위해 만든 아이폰 앱입니다.

  • 인물과 시대만 정하면 한 화씩 이어지고, 다음 화 힌트는 한 줄이면 됩니다(비워 둬도 됩니다)
  • "더 달달하게" "전개 빠르게"처럼 한 번 눌러 문장을 다듬을 수 있습니다
  • 장면에 어울리는 삽화를 붙일 수 있고, 인물 얼굴을 한 번 정하면 다음 삽화에서도 같은 얼굴로 나옵니다(삽화는 AI로 그립니다)
  • 다 쓴 화는 링크 하나로 친구에게 보여 줄 수 있습니다(앱이 없어도 웹에서 열림)
  • 햇살·노을·별빛·등불, 네 가지 서재 분위기 중에 골라 읽을 수 있습니다

한국어·영어·일본어를 지원하고, 무료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써 보시고 불편한 점이나 "이게 있으면 다음 화를 또 열겠다" 싶은 것을 알려 주시면 다음 화처럼 빨리 반영하겠습니다.

App Store에서 니블로어 보기

니블로어 (Niblore)

인물과 시대만 정하면 매일 한 화씩 연재되는 나만의 소설 (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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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만드는 작은 스튜디오. 니블로어(매일 한 화씩 연재되는 나만의 소설)와 홀린듯(걷는 앱)을 만듭니다.

니블로어 1.3 — 서재의 빛이 하루를 따라 바뀌어요

혼자 만드는 작은 소설 앱, 니블로어를 디스콰이엇에 처음 올려요.

니블로어는 인물과 무대만 정하면 한 줄 힌트로 매일 한 화씩 이어지는 나만의 연재 소설 앱이에요. AI가 초안을 쓰고, 나는 고르고 다듬어요.

이번 1.3에서는 읽고 쓰는 화면을 새로 그렸어요. 서재 테마 네 가지에 하루의 흐름을 담았어요.

  • 햇살 서재 — 아침
  • 노을 서재 — 저녁
  • 별빛 서재 — 밤
  • 등불 서재 — 자정

소설마다 어울리는 서재를 골라 둘 수 있어요.
삽화는 AI로 그리고, 모든 삽화에 'AI 생성' 표시가 붙어요.

아직은 아이폰만 있고 안드로이드는 준비하고 있어요. 써 보시다가 어색한 곳이 있으면 편하게 알려 주세요. 하나씩 고쳐 갈게요.

App Store에서 니블로어 보기

니블로어 (Niblore)

인물과 시대만 정하면 매일 한 화씩 연재되는 나만의 소설 (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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