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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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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iOS 개발자 박경준입니다.
스트리밍 앱 알고리즘이 던져주는 곡만 듣다 보니, 정작 내가 직접 발견하는 재미가 사라졌더라고요. 그래서 "좋은 음악은 10초면 판단된다"는 생각으로 앱을 만들었습니다.
Dignify가 뭔가요
릴스처럼 음악을 스와이프하며 디깅하는 iOS 앱입니다.
- 위로 스와이프 → 다음 트랙 (훅부터 바로 재생)
- 꽂히는 곡은 더블탭으로 하입(저장)
- 마음에 들면 Apple Music으로 넘어가 풀버전 감상
- 메인 차트엔 안 뜨는 인디·신예 아티스트 위주 큐레이션
끝없는 플레이리스트도, 취향을 넘겨짚는 알고리즘도 없이 스와이프하다 보면 몰랐던 취향을 발견하실 수 있습니다 :)
어떻게 만들었나
- iOS: Swift / SwiftUI 네이티브
- 음악 소스: iTunes Search API
- 백엔드: Java Spring Boot + 크론잡으로 트랙 수집·큐레이션 + GCP 배포
- 솔로 개발, 기획부터 디자인·마케팅까지 직접
- App Store 출시 완료
피드백 환영합니다 :)
👉 App Store: Link
Dignify
좋은 음악은 10초면 압니다. 릴스처럼 짧은 클립을 스와이프하며 인디 음악을 발견하고, 꽂히는 곡엔 '삽'을 꽂아 하입하는 음악 디깅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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